촬영 내내 고생한 스턴트맨들에게 ‘롤렉스 시계’ 선물한 할리우드 배우

‘존 윅 4’ 촬영 마친 키아누 리브스
고생한 스턴트맨들에게 롤렉스 시계 선물
1,000만 원을 호가하는 제품
자신의 이름과 감사의 메시지까지 각인



배우 외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활약하는 이들이 땀방울이 있어 한 편의 영화가 제작되곤 합니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노력해도 관객들은 이들의 노력을 잘 모르곤 하는데요.

하지만 지금 소개할 배우는 자신의 출연작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수고를 알고 어마어마한 선물까지 건넸다는데요. 외모면 외모, 인성이면 인성, 완벽한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Keanu Reeves)의 미담을 공개합니다.





최근 키아누 리브스는 오는 2022년 개봉될 영화 ‘존 윅 4’의 촬영을 마무리했습니다. 촬영을 마친 키아누 리브스는 프랑스 파리에서 스턴트맨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저녁 식사 자리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스턴트맨들에게 자그마한(?) 선물을 건넸는데요. 선물은 다름 아닌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의 ‘서브마리너’였습니다.




해당 제품은 2020년에 출시된 것으로 수요가 많은 것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전 세계적으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데요. 실제 해당 모델의 판매가는 약 1,000만 원대이지만 수요 부족으로 2배 이상의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키아누 리브스는 총 4명의 스턴트맨들에게 서브마리너를 건넸는데요. 특히 키아누 리브스는 해당 시계 뒤에 멤버들의 이름과 감사의 뜻을 담은 짧은 메시지를 새기는 섬세함도 보였죠.






이에 선물을 받은 스턴트맨들은 해당 시계 사진을 SNS에 올리며 키아누 리브스에게 감사를 표현했는데요. 키아누 리브스가 이들에게 선물을 건넨 건 멤버들의 수고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었습니다.

실제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 중인 ‘존 윅’ 시리즈는 매번 엄청난 액션신으로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데요. 덕분에 영화는 개봉할 때마다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고 가장 최신작인 ‘존 윅 3: 파라벨룸’의 경우 누적 수익 2억 달러(한화 약 2,362억 원)을 기록하기도 했죠.




하지만 엄청난 액션신만큼 키아누 리브스와 스턴트맨들의 몸은 남아나질 않았고 이에 감사를 전한 겁니다. 키아누 리브스의 미담에 누리꾼들은 “인성까지 완벽하네”, “이러니까 롱런할 수 있는 거다”, “선물 수준이 남다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죠.

한편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키아누 리브스는 1984년 데뷔해 오랜 시간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흥행작으로는 ‘스피드’, ‘매트릭스’, ‘콘스탄틴’, ‘존 윅’, 한국 영화 ‘시월애’를 리메이크 한 ‘레이크 하우스’ 등이 있죠.



엄청난 인기만큼 그의 출연료 역시 어마어마한데요. 2019년에는 그의 자산이 3억 6천만 달러(한화 약 4,200억 원) 추정됐으며 가장 부유한 남성 배우 순위 17위에 랭크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러한 자산에는 ‘매트릭스’ 출연료가 큰 부분을 차지한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 실제 ‘매트릭스 2 – 리로디드’에서 그의 출연료는 한화 1,480억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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