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가라개” 집 들어가기 싫어 길바닥에 드러누운 골댕이

산책이 너무 좋았던 골댕이
“집 가자” 한마디에 떼쓰기 시작
애타는 집사의 부름에도 드러눕기 시전



우리는 놀이터나 놀이동산에서 더 놀고 싶다고, 집에 가기 싫다고 떼쓰는 아이들의 모습을 종종 본다.
 
이때 부모님들이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그래 너는 더 놀고 와. 엄마 먼저 간다이 말을 하고는 아이를 놓고 뒤돌아간다.
 
그럼 신기하게도 아이들은 울며 엄마를 따라간다.
 
오늘 소개할 영상에는 집 가기 싫어 떼쓰는 골든 리트리버와 그런 골댕이 때문에 애타는 집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바닥에 누워 집사와 대치 중인 골든 리트리버와 집사가 등장했다.

이 골댕이는 바닥에 드러누운 이유는 산책을 끝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평소 산책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리트리버는 너무 행복한 나머지 집에 가기 싫다는 의사를 강력하게 표현한 것이다.
 
이에 집사는 리트리버의 손을 잡아 일으키려 했지만 골댕이는 꿈쩍하지 않았다.




집사는 골댕이를 한번 흔들어 보고는 그래, 나중에 보자. 안녕이라는 말과 함께 뒤돌아 가버렸다.
 
이런 집사의 단호한 태도에 자리에서 황급히 일어났다.
 
그러고는 다시 한번 집사의 부름이 들리자 골댕이는 터덜터덜 집사 곁으로 걸어갔다.
 
이 사랑스러운 골댕이와 집사는 무사히 집으로 갈 수 있을까.









집사는 곁으로 온 골댕이의 목줄을 잡고 집을 향해 출발했다.
 
하지만 골댕이가 또 한 번 움직이지 않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집에는 갈 수 없는 듯 골댕이는 온 힘을 다해 집사를 당기고 있었다.
 
집사가 목줄을 한 번 당기자 골댕이는 결국 그 자리에 풀썩 앉아버렸다.






그러고는 급기야 다시 누워버렸다.
 
옆에서 이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사람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하지만 집사는 황당하고 어이없는 표정을 하고는 골댕이의 목줄을 놓고 혼자 떠나버렸다.
 
누리꾼들은 표정 개슬펔ㅋㅋㅋㅋ”,너무 귀여워등의 반응과 영상 속 상황과 비슷한 경험을 한 집사들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일괄 출처 : Youtube@RM Videos, ViralH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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