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대는 기본이죠” 전국에서 아파트가 가장 비싼 지역 TOP.10



부동산이 널뛰기를 하는 요즘 추세에 많은 사람들이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웃고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울상이죠. 얼마 전까지만 해도 10억이 넘는 아파트 동네가 34개였지만 120개로 껑충 뛰었습니다. 이제 지방 도시에 있는 아파트도 10억이 넘어가는 것은 당연하게 볼 지경..
때문에 부동산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조차도 허둥지둥 부동산을 공부하고 뒤늦게라도 뛰어들고 싶어하는데요. 여러가지 규제 때문에 그 마저도 쉽지 않아졌습니다. 전국에 으리으리한 아파트는 많은데 왜 내가 살 아파트 한 채 구하기는 그리도 어려운건지.
그렇다면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는 전국에서 아파트가 가장 비싼 지역은 어디일까요? 평균 매매가가 가장 비싼 동네 TOP.10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서울 부도심 중 하나인 영등포구. 여의도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동네인데요.
얼마 전 16년 만에 500세대 신축 대단지가 형성되었죠. 현재 영등포구의 평균 매매 시세는 11억 5,000만 원으로 TOP.10에 안착했습니다.







서울에서 남서부에 위치해있는 지역인 양천구. 목동과 신월동, 신정동이 양천구에 속합니다. 안양천변 둔치에 큰 운동장이 갖추어져 있어 타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주거 환경이 좋은 편이죠. 또 목동은 아파트가 많기로 유명하기도 한데요. 이런 특성 때문에 몇 년 전에는 인구 밀도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양천구의 평균 매매가는 12억으로 9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진구는 비교적 최근까지 인기 아파트 지역과는 거리가 먼 동네였습니다. 하지만 2019년에 아파트값이 예상치 못하게 뛰면서 그동안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이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잠실과 강남에 접근하기 편리하고 한강변이라 입지가 꽤 괜찮았던 것.
몇 해 전까지만 해도 마포구와 비교 대상이 되었지만 현재 마포구는 10위권에 들지 못했고 광진구 홀로 8위에 자리했습니다.








드디어 서울이 아닌 지역이 리스트에 올랐습니다. 바로 성남시에 위치한 분당구인데요. 지난 1년간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이 바로 이 분당구라고 하네요.
작년 봄의 분당 아파트값은 3.3㎡당 3천 438만원이었습니다. 하지만 2021년 봄에는 4천 400만원으로 1천만원의 차이를 보였다고.. 현재 분당구의 전체 아파트값의 평균은 13억 3,000만 원입니다.








성동구가 13억 5,000만원을 돌파하며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가 있는 지역 6위에 올랐습니다.
성동구는 회사가 많은 을지로, 강남과의 접근성이 좋고 주거환경 개선도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동네입니다. 교통의 중심지이기도 해 젊은 세대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입지가 좋습니다. 때문에 최근 몇 년 사이에 30대 이하의 연령층들의 거래가 활발해진 동네라고 하죠.







잠실 쪽에 들어선 아파트만 2만 가구가 넘는다는 송파구가 5위입니다. 6위에 비해 3억이나 앞섰는데요.
롯데월드와 롯데타워가 있는 송파구는 서초, 강남과 함께 강남3구로 묶이며 비싼 아파트들이 밀집해있는 곳이죠. 그 중에서도 인구가 많고 인프라가 잘 형성되어있어 사람들에게 항상 인기가 많은 지역입니다.








과천은 경기도 중부에 위치해있는 전통적인 부촌도시입니다. 또한 서울에 집중된 정부의 기능을 나누기 위해 개발된 행정도시이자 계획도시이죠.
과천의 전경은 매우 푸르른데요. 때문에 최근까지도 전국에서 가장 사릭 좋은 도시 1위를 도맡아하고 있죠. 이미지상 정부청사의 공무원 이미지가 강하지만 하지만 반전으로 관리자, 전문가 비중이 가장 높은 도시입니다.
과천은 서울못지 않게 아파트값이 비싸 16억 4,000만원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습니다.







전국의 아파트값이 비싼 동네로 용산구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 무려 평균매매가 17억.
이태원과 한남동이 위치해있는 용산구는 한국의 부자동네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대치동 부모가 자녀가 공부를 못하면 학원가를 보내고 압구정 부모가 자녀가 공부를 못하면 유학을 생각할 때 이 동네 부모들은 ‘괜찮아, 넌 평생 먹고살 건물이 있단다’라고 말할 정도라는 유머가 있을 정도.








반포 래미안, 반포자이, 아크로 리버파크 등 비싸기로 유명한 아파트가 즐비한 서초구가 2위입니다.
서울에서 잘 살기로 꼽히는 자치구이며 강남역이 존재하고 있어 주변 상권이 항상 잘나가는 곳이죠. 과거부터 비싼 동네로 유명해 금수저 재벌들이 사는 지역으로도 항상 언급되는 곳.
평균 아파트 매매가가 20억이라니.. 후덜덜합니다.







전국에서 아파트 평균 거래 매매가가 가장 비싼 지역은 강남구의 압구정동이라고 합니다. 지난 해 한 채당 평균 약 30억 정도에 팔렸다고 하죠. 압구정동이 위치하고 있는 강남구가 평균 매매가 22억을 넘으며 아파트가 가장 비싼 지역 TOP.1에 올랐습니다.
강남구는 도시개발이 된 지 오래되어 허름한 아파트가 많은 편이지만 그런 아파트들의 가격도 20억이 넘을 정도.. 쉬운 예시로 대치동에 있는 은마아파트를 떠올리면 이해가 쉽습니다.
누가 뭐래도 강남은 대한민국의 대표 부자 동네입니다.


부럽다 부러워~
비싼 아파트 사는 연예인 top.5

5위. 인순이 – 67억



4위. 이승철 – 77억



3위. 조영남 – 78억



2위. 지드래곤 – 90억



1위. 장동건&고소영 부부 – 100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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