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가 너무 아껴서 연인이 아닌 친구로 지내고 있는 그녀의 근황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여사친’ 케이트 윈슬렛의 신작 영화 소식!

<타이타닉>의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20세기 최고의 영화 커플 연기를 선보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

너무나 잘 어울리는 모습 때문에 전 세계 팬들로 부터 사귀라는 요청이 나왔을 정도였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그 이상으로 발전하지 않았다.

다만, 두 사람은 너무나 서로를 아끼는 ‘절친’ 사이로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2017년 있었던 케이트 윈슬렛의 세 번째 결혼식의 신부 입장할 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대신 도와줬을 정도였다.

이처럼 세계 최고의 남사친(?)을 두고 있는 그녀지만 연기력 만큼은 믿고보는 배우여서 할리우드의 여러 유명 작품들의 명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는 그녀이다. 최근 그녀는 매우 의미 있는 신작 영화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다시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데드라인은 22일 기사로 케이트 윈슬렛이 2차 세계 대전 종군 사진기자로 활동한 리 밀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리>의 주연을 맡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그녀가 맡기로 한 역할은 주인공 리 밀러이며, 리 밀러의 삶에 흥미를 느낀 그녀는 이 영화의 제작자로 참여했다.

리 밀러는 독특한 이력을 지닌 사진기자로 유명하다. 1920년대 뉴욕에서 패션모델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프랑스 파리로 이주해 패션 예술 사진가로 활동하다가 2차 세계 대전이 반발하자 종군기자로 활동하며 유럽 전역의 전장과 독일 나치의 홀로코스트 현장을 취재하며 전쟁의 만행을 세계에 널리 알린 인물이다.

케이트 윈슬렛 외에도 마리옹 꼬띠아르, 주드 로, 안드레아 라이즈보로, 조쉬 오코너 등 할리우드의 이름난 유명 배우들이 함께 출연을 확정 지어 제작전 부터 많은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케이트 윈슬렛이 출연했던 영화 <이터널 선샤인>, <블루밍 러브>의 촬영감독 출신인 엘렌 쿠라스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인드 헌터>, 영화 <더 포스트>의 각본가인 리츠 한나가 각본을 집필했다. 영화는 현재 제작 준비 단계로 내년 여름쯤 영국 런던에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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