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하느라 본업을 잊고 있었던 그녀에게 전해진 희소식

한채아 영화 <교토에서 온 편지>로 영화계 복귀

현재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차범근 家 며느리 다운 면모를 보이며 예능 축구 선수(?)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친숙함을 전해주고 있는 한채아.

예능으로 이름을 알리기 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던 그녀였다. 2018년 결혼 이후 육아와 가정 활동에 힘쓰며 한동안 활동이 뜸했던 그녀였는데…

얼마 전 방영한 드라마 <연모>에 특별출연하면서 강렬한 존재감을 알리며 연기 복귀 소식을 알리게 되었다. 출연작 대부분이 드라마인 탓에 영화에 한 번도 출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던 그녀지만…

2012년 영화 <아부의 왕>에 출연해 성동일, 송새벽과 함께 출연했으며, 극 중 송새벽의 옛 연인으로 등장해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았다.

2015년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에 주연으로 출연해 식품안전처에서 일하는 검사관으로 모습을 드러내 박기웅과 함께 투톱 연기를 선보였다.

그리고 2017년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 출연해 강예원과 함께 보이스피싱 조직을 일망타진하려는 경찰청 형사로 등장해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나름 세 작품에서 주연으로 출연하며 영화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녀였다.

그리고 최근 언론 매체를 통해 그녀는 4년만에 스크린을 통해 연기 복귀 소식을 알리게 되었다. 그녀의 차기작은 영화 <교토에서 온 편지>로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제15기 장편제작 연구과정 작품으로 알려졌다.

영화는 부산 영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엄마 ‘화자’의 과거를 알게 되며 변해가는 세 딸의 삶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탄탄한 스토리와 섬세한 캐릭터 묘사로 KAFA 지원작 중 단연 기대작으로 꼽혔다.

한채아는 극 중 첫째 ‘혜진’ 역을 맡았다. ‘혜진’은 세 자매 중 장녀로, 남편을 잃고 세 자매를 키우는데 세월을 보낸 엄마의 삶 일부를 찾기 위해 동생과 함께 일본으로 떠나는 인물이다. 앞서 배우 한선화가 둘째 ‘혜영’ 역 출연 소식을 전해 두 사람의 호흡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출연하는 그녀가 어떤 모습을 우리에게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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