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전국 남자 대학생들 설레게한 미모의 여대생의 근황

<유미의 세포들> 배우 박지현의 영화 출연작들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미(김고은)의 남자친구 구웅(안보현)에게 마음이 남아있는 오래된 ‘여사친’ 서새이로 출연 중인 배우가 왠지 낯이 익는다.

드라마에서 얄밉지만 묘하게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 그녀는 영화팬들이라면 단번에 눈치챌 의외의 강렬한 작품에 출연해 영화팬과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나아가고 있는 라이징 스타다. 그녀는 배우 박지현이다.

대학내일

박지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출신으로 데뷔 전 대학생 잡지인 ‘대학내일’의 표지모델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인생 화보로 불린 만큼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은 이 화보는 지금까지도 온라인상에 화제가 될 정도로 그녀의 외모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

원래부터 배우가 되고 싶었던 그녀는 대학에 진학한 후 배우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 하나로 연기 학원에 들어가 연기를 공부하게 된다. 이후 가능성을 인정받고 21살에 지금의 소속사인 나무 엑터스에 들어가게 된다.

2014년 단편영화 <진심>으로 데뷔한 그녀는 2016년 공포 단편물 <웹캠녀>를 연이어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그러다 다음해 영화 <반드시 잡는다>,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 연이어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리게 된다.

이후에도 <친애하는 판사님께>,<은주의 방>,<신입사관 구해령>,<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의 브라운관 작품에 주연급 캐릭터로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게 된다.

하지만 그녀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존재감을 알린 분야는 바로 영화였다. 2018년 <기담>의 정범식 감독이 간만에 선보인 공포영화 <곤지암>의 주연으로 출연해 위하준, 오아연, 박성훈과 함께 출연한다. 현재는 대세 스타가 된 이들이 출연한 작품이란 점에서 <곤지암>은 다시금 화제가 되고있다.

박지현은 극 중 문제의 정신 병원 건물에 들어가게 된 공포 탐험대 멤버의 큰 언니 지현으로 출연해 당차며 겁이 없는 캐릭터를 맡았다. 나중에 초자연현상으로 인해 ‘멘붕’에 빠진 멤버들을 챙기며 든든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지만…

영화를 본 이들을 공포에 빠뜨렸던 문제의 ‘샤바샤바’ 소리를 내며 동공이 확장대는 빙의 연기를 선보여 강렬한 인상을 남기게 된다. 이 한 장면으로 그녀는 미모와 연기력을 지닌 배우로 주목을 받게 된다.

그 때의 연기력을 인정받은 탓인지 이후 출연한 영화 <사자>에서도 귀신에 빙의된 캐릭터 수진을 연기하며 빙의 연기 전문가(?)로 이름을 알린다.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과 함께 내년 방영 예정인 송중기 주연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도 출연을 확정 지은 박지현은 대세 스타로서의 면모를 지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그 외에도 촬영은 했지만 곧 개봉을 기다리는 영화 작품 두 편이 대기중이다. 2016년 촬영한 박해일, 정웅인, 오달수 주연의 스릴러 영화 <컨트롤>이 있으며 천우희, 신하균 주연의 영화 <앵커>에도 출연해 이전 작품들과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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