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국민 여동생이 직접 전한 생각지 못한 놀라운 소식

영화 감독 데뷔 사실 알린 ‘국민 여동생’ 문근영

배우 문근영이 오래간만에 근황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문근영은 2019년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이후 2년간 작품을 선보이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창립 당시부터 16년간 함께한 소속사를 떠나고 이후 활동에 대해 팬들과 고민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줘 앞으로의 활동을 궁금하게 했다.

그리고 2년 만에 알린 놀라운 소식은 바로 감독 데뷔 소식이었다. 어떤 장르의 작품인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스태프 구성과 형태로 봤을때 영화인 것으로 추측된다.

지난 4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작품 연출 소식을 전하며 연출을 마무리한 소감과 함께한 스태프, 배우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업로드된 인스타그램에는 영화 촬영 현장 사진으로 코로나19 방역 절차를 지키며 촬영에 임하는 감독 문근영과 스태프,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영화 관련 정보가 담긴 슬레이트 사진이 공개되었다. 작품 제목은 <바치 -꿈에 와줘>로 알려졌으며, 슬레이트에는 감독 문근영이 선명하게 적혀 있다. 충무로의 베테랑 촬영감독인 홍일섭 촬영감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출연진에는 문근영과 함께 <유령을 잡아라>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안승균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무용가 이다겸이 스태프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어떤 형태의 작품이 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문근영은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를 통해 첫 연기 데뷔를 가졌을 정도로 영화와도 인연이 깊다. 이후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김지운 감독의 2003년 영화 <장화,홍련>을 통해 호평을 받았으며

2004년 영화 <어린 신부>, <댄서의 순정>을 통해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을 얻어내며 많은 팬의 사랑을 받게 되었다.

성인이 된 이후에는 <사도>, <유리정원>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활동 범위를 넓혀 나갔다. 한동안 배우 문근영으로 활동한 그녀가 이제는 감독으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다. 과연 그녀의 데뷔작이 어떤 형태로 완성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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