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복귀하는 최지우를 도울 놀라운 파트너

최지우 <기담>, <곤지암> 정범식 감독의 카카오TV 신작에 출연

배우 최지우가 <기담>, <곤지암>을 연출한 정범식 감독의 카카오TV 오리지널 시리즈 <소름>으로 4년 만에 컴백한다.

<소름>의 자세한 줄거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실 기반 서스펜스물로 ‘평온한 일상도 공포가 될 수 있다’라는 테마를 지니고 있다.

K-호러의 새로운 장을 연 정범식 감독과 최지우가 선보이는 첫 번째 뉴미디어 콘텐츠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최지우는 아름답지만 비밀을 감추고 있는 주인공 ‘현정’ 역으로 분해 극 중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소름 돋는 오싹할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략 공개된 정보만 봤을 때 1997년 영화 <올가미> 이후 오래간만에 선보일 그녀의 서스펜서 스릴러물이 되지 않을까 추측된다.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소름>은 최지우의 첫 디지털 콘텐츠 작품이자 ‘미스터트롯’의 트로트 가수 출신인 정동원의 첫 연기 데뷔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소름>은 현재 촬영 중이며 올 하반기 카카오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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