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깜짝 놀랄 정해인의 차기작

일본 거장 감독 미이케 다카시가 연출하는 한국 OTT 시리즈 제안받은 정해인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영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에 이어 B급 영화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미이케 다카시도 한국 작품을 연출할 예정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영화 <브로커>를 만든 것과 달리, 미이케 다카시가 선택한 장르는 OTT 콘텐츠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이케 다카시는 1999년 전설의 B급 고어 영화 <오디션>과 <비지터 Q>로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크로우즈 제로>, <용이 간다>, <착신아리>, <13>, <악의 교전>을 내놓으며 명성을 높였다.

스포츠 조선의 10일 단독 기사에 따르면 미이케 다카시는 <커넥트>라는 시리즈를 한국에서 연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커넥트>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장기 헌터들에게 신체의 일부를 빼앗긴 남자가 장기를 이식받은 사람과 ‘커넥트’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OTT 편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재만 본다면 미이케 다카시와 잘 어울리는 작품으로 보인다.

<커넥트>의 제작사는 <호텔 델루나>, <사랑의 불시착>, <빈센조>를 제작한 스튜디오 드래곤으로 동명으로 알려졌다.

현재 주인공으로 거론되는 배우는 넷플릭스 <D.P.>를 선보인 정해인으로 최근 작품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번 범상치 않은 작품을 연출하는 세계적인 개성파 감독과 한국 대세 배우의 만남이 실현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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