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울 정도로 너무 잘나가고 있는 ‘부부의 세계’ 원조 주인공 근황

영화 <프리가이>의 흥행 성공에 이어 나폴레옹 전기 영화 주연으로 캐스팅 된 조디 코머

우리에게는 <부부의 세계> 원작 드라마 <닥터 포스터>의 주연 배우이자(한소희가 연기한 여다경의 원작 캐릭터를 연기함), <킬링 이브>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배우 조디 코머.

할리우드 영화계의 러브콜을 받은 그녀는 8월 개봉한 영화 <프리 가이>의 흥행 성공에 크게 기여한 데 이어

10월에는 리들리 스콧 감독 연출에 맷 데이먼, 아담 드라이버, 벤 애플렉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라스트 듀얼:최후의 결투>의 개봉일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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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세계 최고의 제작진과 연이어 영화 작품 활동을 해오며 연기력과 흥행성을 증명한 그녀는 미국,영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대세 배우로 주목을 받는 중이다.

그런 가운데 <라스트 듀얼:최후의 결투>를 통해 함께 작업한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으로 부터 신작 러브콜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버라이어티는 2일 기사를 통해 조디 코머가 리들리 스콧 감독의 차기작이자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전기 영화인 <킷백>의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다고 보도했다.

이미 나폴레옹역에는 <조커>의 주연배우 호아킨 피닉스가 캐스팅돼 화제를 불러온 바 있다. <킷백>의 줄거리는 프랑스에서 전설적인 존재가 되어가던 나폴레옹과 그의 아내 조세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두 사람이 사랑하는 사이에서 불안한 사이로 발전하게 되는 과정을 담을 것으로 알려졌다.

조디 코머는 극 중 나폴레옹의 아내 조세핀을 연기해 호아킨 피닉스와 명연기를 펼칠 것으로 예고했다. <킷백>은 애플 스튜디오의 지원으로 완성된 작품으로 애플 TV 플러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극장 개봉 여부는 미정이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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