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한국와서 제일 비싸다고 느끼는 의외의 음식

코로나 전에 해외여행을 가본 사람들은 많이 느껴봤겠지만 해외여행을 떠나면 우리나라와는 다른 물가에 놀란 경험이 한 번쯤 있기 마련이다. 각 나라마다 물가가 다를뿐더러 특정한 제품이 더욱 저렴하거나 비싼 경우가 많다.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유독 비싸게 느끼는 품목이 어떤게 있는지 소개해보려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빵이 비싼 도시

우리나라에서는 평균 빵 값이 꽤 비싼 편이다. 빵이 흔하고 주식인 곳에서는 빵 값이 더 싸기 마련이다. 세계에서 가장 빵이 비싼 곳은 예상대로 뉴욕이였다. 우리나라와는 약 2배차이가 날만큼 싼 가격에 팔리고 있다. 뉴욕 사람들이 오면 우리나라의 빵값이 비싸다고 생각이 들만한 것 같다.

외국의 주식 빵

우리나라의 빵값은 우리보다 소득 수준이 훨씬 높은 도시들보다 더욱 비싼 가격을 보였다. 서구권은 빵이 주식이기 때문에 시장이 커지고 수요가 많아서 빵 가격이 저렴할 수 밖에 없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빵 값은 너무 비싼 건 사실이라는 의견이 많다.

비싼 과일 가격

도시와 국가 별로 식료품의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그 중에서도 한국의 과일 가격은 다른 국가보다 비싼 편에 속한다. 반대로 유럽에 방문한 한국 여행객들은 과일이 무척 저렴하다고 느낀다. 특히 바나나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나고 사과와 오렌지도 예외는 없었다.

우리나라 과일이 비싼 이유

한국과 일본은 다른 나라에 비해서 과일의 신선도를 굉장히 중요시하기 때문에 신선도 유지를 위해서 생산 과정에서 유통 비용이 많이 들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외국 배구 선수는 한국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과일은 너무 비싸다며 SNS에 공유되기도 했다.

우유가 저렴한 독일

독일은 우유 가격이 무척 저렴한 편이다. 유럽 국가들 중에서도 유독 저렴한 가격을 보여준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 우유는 독일 우유에 비해 약 3배정도 차이가 나서 외국인들 기준에서는 비싸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한국의 식료품 가격

한국의 식료품의 가격은 주요 도시 가운데에서 6번째로 높다. 육류와 채소, 과일 등 시장 소매가격 자료는 뉴욕과 도쿄보다도 비싸다. 특히 유제품과 육류 가격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수준이다. 그에 비해 미국과 유럽은 농축산업이 발달해 원자재 가격은 저렴하지만 인건비가 비싸 음식값이 높아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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