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김태리에게 전해진 새로운 기쁜 소식

극장에 걸리지 못한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 극장에 걸린다!

2020년 극장 개봉을 앞두다가 결국 올해 2월 넷플릭스행을 택했던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주연의 SF 영화 <승리호>를 극장안 스크린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25일 넷플릭스와 CGV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특별전인 를 통해 넷플릭스에 서비스 되고있는 한국 영화를 CGV 극장에서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는 전례 없는 침체기에 있는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되었다.

상영이 예정된 넷플릭스 영화는 앞서 언급한 <승리호>를 비롯해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 주연의 액션 스릴러 <사냥의 시간>.

천재 신인 감독 이충현 감독 연출에 박신혜, 전종서의 섬뜩한 열연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은 <콜>.

차인표의 눈물겨운 열연과 망가짐이 돋보였던 코미디 드라마 <차인표>.

<신세계>,<마녀>를 연출한 누아르 거장 박훈정 감독의 신작이자 엄태구, 전여빈, 차승원의 열연이 돋보인 <낙원의 밤>.

최근 공개돼 화제를 불러모은 영화 <새콤달콤>과 <제8일의 밤>이 이번 상영회의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이번 특별전의 수익금은 넷플릭스의 사회 공헌 활동인 ‘넷플릭스 한국 고전 영화 복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넷플릭스 한국 고전 영화 복원 사업’은 지난 100년 동안 한국 영화사에 큰 획을 그은 주요 작품을 이후 세대까지 생생하고 온전하게 보존해 전달하기 위한 장기 프로젝트다.

최근 넷플릭스는 올해 초 열린 ‘See What’s Next Korea 2021’를 통해 넷플릭스가 직접 제작하는 한국 영화 <카터>와 <모럴센스> 제작 소식을 최초로 공개했으며, 최근에는 <서울대작전>과 <정이>의 제작을 확정하는 등 세계적인 수준의 한국 영화계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한편 는 8월 26일, 바로 내일부터 순차적으로 예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상영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모바일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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