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갈때 1억벌던 맨발의 코봉이 월 40만원 벌다 건물주 된 사연

과거 시청률 20%에 육박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웃찾사. 현재는 개그 콘서트와 함께 폐지에 이제는 더 이상 볼 수가 없는데요.

해당 프로그램에서 맨발의 코봉이 코너로 인기를 끌었던 장재영의 놀라운 근황이 전해졌는데요. 어느 순간 방송에서 자취를 감춘 그의 현재 모습에 모두가 안도의 한숨과 놀라움을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낸 맨발의 코봉이 장재영은 과거 코너를 진행했던 시간들을 회상했는데요. 그는 자신이 그 코너에 욕심이 나 하고 싶다고 우겼고 김늘매. 박보드레. 손명은에게 이건 내가 주인공이고 싶다며 당시를 떠올렸습니다.

하지만 크게 인기를 끌었던 웃찾사가 사라진 이후 장재영의 모습도 방송에서 더 이상 볼 수 없었는데요.

그는 이를 두고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라고 털어놓았습니다. 장재영은 그때까지만 해도 자신이 언젠까지 개그를 할 수 있을까? 언제까지 방송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쓸데없는 생각에 빠져 투자를 제대로 해 대표가 되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 후 그는 미친척하고 강남 한복판에 100평짜리 스테이크집을 차렸는데 무려 월세가 100만 원이었습니다. 그의 바람과 다르게 사업은 잘되지 않았고 그렇게 1년을 버티다 장사를 접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스테이크 사업이 망한 이후에도 여러 사업에 도전했지만 사기를 당하기 일쑤였는데요. 장재영은 동료 김늘메와 손을 잡고 포장마차 사업을 크게 시작했는데요.

늘메랑 코봉이라는 이름의 사업은 어느 날 한 투자자가 체인으로 만들면 마진을 주겠다는 말에 투자를 받았는데 그 금액 자체가 완전히 달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6개월 동안 고생만 했고 돈은 하나도 벌지 못했는데요. 그는 그때 상황을 두고 자신에 인생에서 가장 최악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는 자신에 수입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전성기 때 그가 벌어들인 수입이 한 달에 1억이 될 때도 있었습니다. 장재영은 사실 방송으로는 돈을 못 벌었고 나이트 DJ 행사를 동시에 5군데 계약하면서 한 달에 4~5000만 원 정도 벌었다고 합니다.

그때 통신사 광고까지 찍어 최대 1억 원까지 번적도 있었는데 방송을 그만두고 사업에 실패한 이후에는 한 달 수입이 40만 원 정도로 엄마가 용돈을 주는 게 전부였다며 과거 처참했던 상황을 담담히 털어놨습니다.

그렇게 사업에 실패했던 장재영은 현재 놀라운 근황을 들려줬는데요. 유튜버나 연예인들이 소속된 MCN 회사의 이사로 있으며 현재 상황을 두고 예전의 코봉이 때는 아니지만 그래도 절반 정도는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얼마 전 상가주택을 하나 매입해 이제 건물주가 됐다며 좋은 소식도 함께 전했습니다. 그는 해당 건물 매입에 현명한 아내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며 아내를 칭찬했습니다.

한때 코봉이라는 캐릭터로 웃찾사에서 큰 사랑을 얻었다가 어느새 방송에 자취를 감췄던 코봉이 장재영. 갖은 사업 실패로 인생의 바닥까지 내려갔지만 현재는 건물주가 되어 다시 재기에 성공했는데요.
앞으로 예전처럼 방송에서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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