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스타 등극을 눈앞에 두던 이 한국 배우의 안타까운 소식

전종서 넷플릭스 시리즈 촬영으로 베니스 국제영화제 참석 불발

지난 기사를 통해 소개했던 전종서의 베니스 국제영화제 참석이 안타깝게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매체인 뉴스 1은 10일 기사를 통해 제78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모나리자 앤 블러드 문>의 레드카펫 행사에 전종서의 참석이 불발되었다고 보도했다.

전종서, 베니스영화제 참석 불발

그녀의 출연이 불발된 사유로는 현재 촬영 중인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일정 때문으로 알려졌다.

동명의 스페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완벽한 한탕을 위해 교수가 불러모은 전 세계 유명 도시들의 이름을 가진 개성 강한 강도단 팀원들에게 완벽한 줄 알았던 계획에 변수가 생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전종서를 비롯해 유지태, 김윤진, 박해수, 이원종, 박명훈, 김성오, 김지훈, 장윤주, 이주빈, 이현우 등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구축해 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불러모았다.

전종서는 이 시리즈의 메인 주인공 격인 도쿄역을 맡아서 이 시리즈에 절대 빠져서는 안 되는 중요 캐릭터다. 거대한 스케일의 작품에 캐스팅된 만큼 전종서는 시리즈 촬영 일정에 매진할 수밖에 없다. 결국 <종이의 집> 촬영 일정을 위해 이번 영화제 참석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한편 전종서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인 <모나리자 앤 블러드 문>은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더 배드 배치>를 연출한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정신병원을 탈출한 이상하고 위험한 능력을 갖춘 소녀 루나틱이 뉴올리언스 거리에서 어지러운 현대 문명과 만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담은 작품으로 알려졌다. 전종서와 함께 케이트 허드슨, 크레이그 로빈슨, 에드 스크레인 등 유명 스타급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감을 더해주고 있다.

<모나리자 앤 블러드 문>의 국내 개봉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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