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라떼 씹어먹는 느낌? 하나 먹으면 사과 4개 식이섬유 채우는 이것

탄수화물 가고 단백질 시대 온다

전세계는 현재 단백질 열풍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자 운동에 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는데요. 바디 프로필 촬영 유행이나 플라잉 요가, 클라이밍 같은 취미 운동 열풍이 예죠.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운동과 병행하는 식단 시 섭취하는 ‘단백질 식품’에 관한 관심 높아졌어요.

단백질바, 프로틴 쉐이크 같은 단백질 식품 시장은 세계적으로 30조 규모에 달하고요. 한국에서는 올해 3천억원 대 중반까지 시장 규모가 커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단백질 제품은 이제 운동 보조식품을 넘어 차별화된 맛과 영양까지 잡아야 하는 시대가 왔어요. 단백질바,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단백질 냄새는 왜 이렇게 비려요?

단백질 제품을 챙겨 먹고 싶어도 특유의 텁텁하고 비린 맛 때문에 꺼리는 분들이 많아요. 에디터도 단백질 쉐이크를 예전에 시도하긴 했지만, 식감이나 느낌 때문에 힘겹게 먹은 적이 있는데요. 미숫가루를 되직하게 타서 입에 머금은 느낌인데, 또 입안에서 굴리니 액체와 침전물이 함께 뒤섞이며 미끌거리더라고요.

다행히 프레시코드에선 이런 오묘한 느낌을 최소화한 초코맛이나 바나나맛같은 쉐이크 제품이 출시 되어 있어요. 바로 베어벨스의 프로틴 밀크쉐이크인데요. 특히 이 제품은 정말 시중 ‘우유’ 같다는 평이 많을 정도로 맛에 있어선 단백질 맛을 최소화한 느낌이에요. 특히 바나나향은 일반 바나나 우유맛과 비슷하다는 평이 많고 인기가 많아요.

그래도 나는 맛이나 식감에 대한 민감도가 높다는 분들 계실텐데요. 이럴 때 추천하는 게 프레시코드의 솔직단백 단백질바입니다. 카카오, 쿠키앤크림, 솔티드피넛버터, 그린티, 밀크티 맛 총 5가지 구성인데요. 이름만 들어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감이 오시죠? 에디터는 그 중 평소에 선호하는 맛인 카카오, 쿠키앤크림, 그린티 3가지를 시도했어요.

가장 궁금했던 쿠키앤크림 맛이에요. 쿠앤크맛 단백질바는 그동안 상상해본 적이 없어서 맛이 궁금했거든요. 프레시코드의 단백질바는 100% 홀쿠키를 사용한 과자가 들어있는데요. 색도 우리가 평소에 먹던 쿠키앤크림 맛 과자 색인데, 단백질바를 씹으니 약간 서걱서걱하니 딱 쿠키앤크림의 그것이었어요. 다이어트할 땐 이런 달달한 과자가 가장 당기는데, 또 너무 단 걸 먹으면 입맛이 확 돌아서 문제잖아요. 담백하면서도 거의 달지 않아 물리는 느낌이 덜하더라고요. 포장지를 막 벗겨서 휘어보니 쫀득하면서도 탄력있는 식감이에요.

영원한 스테디 셀러, 녹차 맛이에요. 쌉싸르한 맛을 좋아하는 분들이 녹차맛을 많이 찾으시는데요. 이 단백질바는 한 마디로 ‘그린티라떼를 씹어먹는 느낌’이었어요. 단백질바를 씹을 수록 녹차 향이 확 나더라고요. 평소에 달달한 간식을 좋아하신다면, 프레시코드의 녹차맛 단백질바로 혀를 환기해도 좋을 것 같아요. 국산 녹차 분말이 들은 게 특징이고요. 호두와 아몬드까지 들어가 씹을 수록 오히려 고소해요.

초콜릿은 다이어트 시 가장 생각나는 간식 중 하나인데요. 프레시코드의 카카오맛 단백질바를 먹으니 깔끔하고 기존 초콜릿의 느끼하고 무거운 맛은 사라지고 가볍고 개운한 맛이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뒷향이 달콤해서 많이 달지 않더라도 초콜릿 느낌이 충분히 나더라고요. 꾸덕꾸덕하면서도 씹을 수록 쫀득해서 브라우니가 생각 나기도 하고요. 여기에 노화방지와 피로해소에 좋은 카카오닙스가 솔솔 뿌려져 있어 확실히 건강까지 챙기는 느낌이에요. 요새 건강 때문에 카카오닙스도 따로 챙겨 먹는 분들 많으시잖아요 ㅎㅎ

프레시코드의 솔직단백 단백질바는 탄수화물 함량을 낮추고 대신 식이섬유와 천연감미료인 알룰로스로 채웠어요. 보통 단백질바에 당류가 많이 들어가면 8g까지 가는데, 프레시코드의 솔직단백 5종 단백질바당류가 2g 밖에 들어있지 않아 너무 입맛이 돌지 않는 적당한 달달함이었어요. 다른 에너지바나 단백질바를 먹다 보면 당도가 세서 이게 다이어트용이 맞나, 하는 생각도 들었거든요.

식이섬유도 카카오 단백질바 기준 잎채소 9접시 혹은 사과 4개라니 놀랍지 않나요? 이 수치는 성인 하루 권장 식이섬유 권장 섭취량의 44%나 달하니까, 단백질바 두 개를 먹으면 화장실 문제도 해결이에요.

맛있겠죠? 이렇게 180도에 5분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먹으면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워서 훨씬 더 맛있어요. 저는 이제 ‘에프굽'(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는다) 공식을 머리에 새기려고요. 단백질바로 한끼 대체하고 싶으신 분들은 요거트에 곁들여 먹어도 좋고요. 촉촉한 식감을 원한다면 프레시코드의 넛츠드링크에 적셔 먹어도 좋아요.

관리를 특히 집중적으로 하는 분들은 단백질량을 충분히 채워야 하잖아요? 더운 여름, 챙기기 번거로운 단백질 쉐이크 대신 가볍고 깔끔한 맛의 단백질바 프레시코드와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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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괄 출처 프레시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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