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 대륙의 여신이 된 한국 배우가 전한 놀라운 소식

오랜만에 한국 영화 출연하는 추자현, 주연작의 정체는?

중국에서 드라마 출연 회당 1억 원을 벌 정도로 엄청난 몸값을 자랑하는 대스타가 된 배우 추자현.

중국인들에게는 국민 드라마와 같은 여러 사극에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드라마 외에도 영화에도 출연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점령한 최고의 스타가 되었는데…

중국 진출 이전에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를 비롯해

영화 <사생결단>

류승범, 황정민 주연의 영화 <사생결단>에서 비중 있는 조연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영화계의 기대주로 자리매김하였다.

영화 <미인도>

이후 <미인도>, <실종>의 주연을 맡으며 존재감을 알리던 도중에 중국 무협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면서 중국 진출로 이어지게 되었다.

영화 <전성수배>

대부분 드라마가 전부였지만, 2014년 <전성수배>, 2017년 <게임의 규칙>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중국에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혀나갔다.

tvN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1년 전에는 tvN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출연했고, JTBC에 2022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의 주연으로도 출연할 예정이다.

그리고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오래간만에 한국 영화 복귀를 알렸다. 복귀작의 제목은 <당신이 잠든 사이>로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던 부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아내의 기억상실을 마주하게 되는 작품으로, 영화 <접속> <텔 미 썸딩> 등을 통해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문법을 만들어낸 장윤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추자현이 아내 ‘덕희’로 분하며,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보여준 ‘어른 멜로’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이무생이 남편 ‘준석’을 연기해 함께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는 영화 <선생 김봉두>, <이장과 군수>, <나는 왕이로소이다>, <어린 의뢰인> 등의 작품을 연출했던 장규성 감독이 총괄 감독으로 있는 TS나린시네마가 제작한 작품으로 TS나린시네마가 주최한 제1회 장편 상업영화 제작 공모전 선정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또 다른 프로젝트로 나문희 최우성 주연의 영화 <룸 쉐어링>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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