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일복이 넘쳐서 쉴틈없는 월드스타의 엄청난 스케줄

마고 로비, 웨스 앤더슨 감독 신작 출연 확정! 그외 준비중인 영화는?

현재 개봉 중인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저 성공시키며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보증 수표 배우로서의 명성을 확인하고 있는 배우 마고 로비.

이번에도 할리 퀸 캐릭터의 면모를 확인시키며 자신의 인생 캐릭터를 확고하게 지켜나갔다. 영화의 결과물이 잘 나온 덕분에 할리 퀸이 연기하는 마고 로비의 차기작 역시 사실상 확정으로 보고 있다.

그런데 마고 로비에게 벌써 또 다른 일감(?)이 들어와 다시 한 번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되었으니…차마 거절할 수 없는 매력적인 감독의 제안이어서 놓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름하여 <문라이즈 킹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개들의 섬>을 비롯해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의 공개를 준비하고 있는 웨스 앤더슨 감독이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10일 기사로 마고 로비가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에 합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영화의 제목은 미정이며 틸다 스윈튼, 빌 머레이, 애드리언 브로디, 톰 행크스가 출연을 확정했다. 마고 로비는 이 영화의 분량이 적은 조연인데도 불구하고 합류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는 캐스팅 작업 중이며 웨스 앤던슨 영화답게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영화는 오는 8월 말 스페인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마고 로비는 현재 여러 개의 영화 스케줄을 소화하는 중이며, 차기작도 예정된 상태다. 현재 그녀는 브래드 피트, 올리비아 와일드와 함께 <라라랜드> 데미안 셔젤 감독의 영화 <바빌론>을 촬영 중이며 2022년 공개 예정이다.

여기에 현재 데이빗 O.러셀 감독의 신작에 참여해 크리스찬 베일, 조 샐다나, 안야 테일러 조이, 로버트 드니로 등 세계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영화의 제목은 미정인 상태다.

그리고 저스틴 커젤 감독의 <루인>, 그레타 거윅 연출의 영화 <바비>에도 출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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