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하게 소송을 건 스칼렛 요한슨에 디즈니가 내놓은 최후의 수단

디즈니, 결국 스칼렛 요한슨과 계획한 모든 프로젝트 전면 중단! 사실상 관계 단절!

<블랙 위도우> 관련 소송전으로 사이가 틀어진 디즈니와 스칼렛 요한슨의 관계가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최악의 단계로 넘어온 것으로 보고 있다.

아직 공식 발표는 아니지만, 현재 여러 매체에서는 스칼렛 요한슨과 디즈니의 관계가 완전하게 틀어졌다고 전하며, 이는 곧 마블 관련 프로젝트가 아닌 다른 예정된 여러 프로젝트와도 관련된 것으로 보고 있다.

온라인 전문매체 자이언트 프리킨 로봇(giantfreakinrobot)과 ‘위 갓 디스 커버드(wegotthiscovered)’는 10일 기사를 통해 디즈니가 스칼렛 요한슨과 모든 관계를 끊기로 확정했으며, 현재 예정되어 잇는 모든 프로젝트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디즈니는 당초 <블랙 위도우> 이후에도 스칼렛 요한슨과 마블 관련 프로젝트 및 여러 작품을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이번 소송전이 격화되면서 스칼렛 요한슨을 완전히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블 이후 디즈니와 스칼렛 요한슨은 디즈니랜드의 놀이기구인 ‘타워 오브 테러’와 관련한 실사 영화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사태로 프로젝트 진행은 중단되었고, 스칼렛 요한슨을 배제하는 방안으로 진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곧 디즈니가 자사의 계열사와 관련한 모든 프로젝트에 스칼렛 요한슨을 배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곧 스칼렛 요한슨의 커리어에도 타격을 줄 것이다.

현재 소송은 진행 중이며 아직 양측이 협상을 통해 합의안을 마련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하지만 지금의 대립 관계가 지속하고 본격적인 소송전이 진행된다면 끈끈했던 이 관계는 사실상 끊어질 것이다.

앞서 스칼렛 요한슨 측은 마블 영화의 제작·배급사인 월트디즈니가 <블랙 위도우>를 극장과 스트리밍 플랫폼에 동시 개봉한 것은 출연료 계약을 위반한 것이라며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고등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요한슨 측은 극장 독점 상영을 조건으로 마블과 출연 계약을 맺었으나 디즈니가 스트리밍 플랫폼에도 영화를 함께 출시했다고 지적했다. 여기에 자신이 받는 개런티는 극장 흥행 성적에 연동되는데 스트리밍 서비스에 영화가 공개된 영향으로 영화관 수입이 줄어들어 출연료도 덩달아 깎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디즈니는 모든 계약은 철저히 이행되고 있다며 이번 소송에 유효한 지적사항은 없다며 반박해 법정 공방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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