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워킹 선생님이었던 성휘의 현재 놀라운 근황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세계적인 톱모델의 근황이 최근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무한도전 프로젝트 런웨이 패러디 편에 출연해 워킹 선생님으로 활약한 바로 모델 성휘입니다.

모델 성휘의 본명은 박성기로 올해로 마흔입니다. 젊은 시절 연예계 각종 방송 생활 및 톱모델로서 활약했던 그가 갑자기 연예계를 떠나게 되면서 더 이상 그의 모습을 방송에서 볼 수 없게 되었는데요.

최근 그의 놀라운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그는 현재 고향인 충청남도 보령시로 내려가 있었습니다. 과거 국내외 유명 브랜드 패션쇼의 캐스팅 0순위였던 톱모델이 고향으로 내려간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 모델로서도 그리고 연예인으로서도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서의 활동까지 넓혀가며 활발하게 활약했던 도중 돈이 필요하다는 어머니의 전화 한 통을 받게 됩니다.

알고 보니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공장의 빚이 12억이나 쌓여 있었고 곧 부도가 나기 직전이었다고 하는데요. 이대로 가다간 모든 것이 무너질 것 같다는 생각에 그는 모든 걸 버리고 고향이 내려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날로 그는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멸치 사업을 이어받게 되었는데요. 상황은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던 공장은 수입보다 지출이 많았고 이 때문에 10억이 넘는 빚이 생긴 것인데요.

그는 정식 직원을 채용하고 일부 공정을 자동화하면서 시스템을 개선해 나갔습니다. 배를 타면 쓰러지는 아버지를 대신에 6척의 배에 직접 오를 정도로 열심히 일했다고 합니다.

성휘는 멸치 산업의 특성상 밥반찬이나 육수로만 사용돼 소득이 일정치 않다는 점을 깨닫고 커피와 함께 말린 멸치를 판매하는 수산물 카페를 열고 1년 가까이 시행착오 끝에 개발한 멸치 강정과 칩을 개발해 팔기 시작합니다.

그의 노력 덕분에 3년 만에 십억이 넘는 빚을 청산하고 21억의 매출을 올립니다. 현재는 해외 진출까지 노리고 있을 정도로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모님의 피와 땀으로 일궈온 멸치 사업의 가치로 높이는 것과 연 매출 200억이 목표라고 밝힌 성휘. 과거 모델로서 톱의 위치에 섰다가 현재는 사업가로 변신한 그의 도전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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