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고 있는 대세 한소희에게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

영화 <젠틀맨> 박성웅 합류! 한소희 건강상 문제로 하차

얼마 전 주지훈, 한소희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은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젠틀맨>에 희소식과 안타까운 소식이 동시에 전해졌다.

<젠틀맨>은 주인공 지현수가 누명을 벗으려다 거대한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범죄 영화로, 한소희는 극 중 검사 김화진을, 주지훈은 극 중 범죄 혐의를 받는 용의자 지현수로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희소식은 <젠틀맨>에 새로운 배우가 합류한 것인데 바로 강력한 남성 카리스마를 지닌 배우 박성웅이 합류했다. 극 중 박성웅은 귀족 검사 출신의 로펌 대표 권도훈 역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계>, <검사외전>, <살인의뢰> 등에서 강렬한 남성미를 선보이며 악역 연기를 펼친 그였기에 이번 영화에서도 특유의 색채가 담길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박성웅은 주지훈과 대립하는 역할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남성미 강한 두 배우의 엄청난 시너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안타까운 소식은 이 두 사람과 함께 호흡을 맞추기로 한 한소희가 하차하게 된 것이다. 하차 사유는 건강상의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소희는 그동안 연이은 드라마, 광고 촬영을 지속하다가 피로가 쌓인 것으로 알려졌고, 의료진의 권유와 판단에 의해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정을 받아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다.

그녀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했다면 아쉬울 법하지만, 다음 일정을 위해서는 휴식이 필수적일 것이다. 한소희는 다음 공개할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마이네임>이 있다. 이 작품은 촬영을 완료했으며 현재 공개 시기를 준비 중이다.

한소희의 빈자리는 다른 배우로 대체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배우 최종 라인업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젠틀맨>은 2022년 웨이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그녀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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