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청첩장에 남긴 의미심장한 문구의 정체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잉꼬부부로 손꼽히는데요.

이들은 지난 2013년 15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백년가약을 맺어 화제를 불러일으켰죠.

넘사벽 요리 실력으로 연예계까지 사로잡은 백종원은 청첩장 문구에 의미심장한 문구를 새겨 넣었다고 하는데요.

백종원은 청첩장에 “평생 밥을 혼자 먹던 남자한테, 음식을 차려줄 수 있는 여자가 나타나 줘서 고맙습니다. 평생 밥을 해주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적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백종원은 결혼 이후 소유진뿐만 아니라 지인들까지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한 인터뷰에서 소유진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낼 때 남편 백종원이 아침과 야식까지 챙겨준다며 애정을 드러냈죠.

한편 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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