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영화계 ‘다작왕’으로 떠오른 배우 근황

<정말 먼 곳> <더스트맨> 이어 <식물카페, 온정>까지! 쉴틈 없는 배우 강길우

아직까지는 낯선 얼굴의 배우 강길우. 하지만 그는 이미 독립영화계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스타 중 한 명인데요.

독립영화계의 얼굴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팬층과 연기력을 증명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사진제공 스타뉴스
배우 강길우는 처음 연극 ‘마법사들’로 데뷔하여, 이후 단편 <명태>(2017)에서 조선족 김수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영화계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주연작인 <한강에게>(2018)를 시작으로 <파도를 걷는 소년>(2019), <마음 울적한 날엔>(2020)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다양한 작품으로 그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낸 그의 작품들이 올해 하나씩 개봉을 시작했는데요.

영화 <정말 먼 곳> 스틸
박근영 감독의 작품 <정말 먼 곳>(2020)에서는 자신만의 안식처를 찾은 성소수자 ‘진우’를, <더스트맨>(2020)에서는 주인공 태산과 함께 길에서 생활하는 발달장애인 ‘도준’을 연기했습니다.

영화 <식물카페, 온정> 스틸
지난 24일 개봉한 최창환 감독의 영화 <식물카페, 온정>(2021)에서는 종군 사진기자로 일하다 전쟁 트라우마를 안게 된 주인공 ‘현재’역을 맡았습니다.

이후 그는 도심 속 식물 카페를 운영하며, 각기 다른 사연을 안고 온 손님들과 식물에게 처방전을 건네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사진 출처 마일드아이즈 스튜디오
작품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2021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한국단편경쟁 심사위원에 위촉되어 영화인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브레이크 없는 작품 활동과 열정으로 그는 최근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기도 했는데요.

이를 통해 배우로서 더 많은 작품 속에서 만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소개한 영화인은 독립영화계 유일무이한 배우 ‘강길우’ 이었습니다.

앞으로 독립 영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품 속에서 만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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