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년째 조용히 공개 연애 중인 동갑내기 커플

배우 이다해는 2004년 임성한 작가의 MBC 드라마 <왕꽃 선녀님>에서 주인공 ‘윤초원’ 역을 맡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는데요. 이후 그녀는 2005년 드라마 <마이걸>에서 미워할 수 없는 양치기 소녀 ‘주유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함께 출연한 배우 이준기, 이동욱과 함께 스타덤에 오르게 됩니다.

특히 <마이걸>이 해외에서도 엄청난 사랑을 받게 되면서 한류스타로 등극하게 된 이다해는 중국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6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과거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해 첫 만남부터 열애 인정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다해는 세븐과의 첫 만남에 대해 “원래 알던 사이긴 했다. 그런데 친한 사이는 아니었다. 개인적으로 친분이 깊지는 않았다. 군대 다녀온 후 같이 아는 지인이 연락이 와서 ‘세븐이랑 술 한잔하고 있는데 나올래?’라고 하더라.

나도 그때는 대중들의 시선과 같은, 솔직히 안 좋은 이미지였다. ‘세븐하고 이 밤에 술을 마시는 건 아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나도 참 간사하게 연예인인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볼 때 그렇게 보는 사람이 미웠는데 입장이 바뀌니까 나도 그렇더라. 그래서 안 나갔다”라고 회상했는데요.

또한 그녀는 “결과적으로는 만나게 됐는데 내가 계속 그런 생각으로 안 나갔다면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라며 세븐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최근 이다해는 SNS를 통해 광고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는 천사 머리띠를 하고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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