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 만에 아이 셋 엄마 된 20대 여자 연예인

1997년생으로 올해 25세인 율희는 아이돌 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팀에서 공식 탈퇴한 이후 5살 연상의 FT 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율희의 쌍둥이 딸은 깜찍하고 귀여운 외모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율희는 쌍둥이 출산 이후 29kg를 감량하고 화보를 통해 군살 없이 매끈한 바디라인을 뽐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16일 율희는 본인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쌍둥이를 가졌을 때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 그녀는 “어머 어머 어머. 눈물 또륵”이라고 답하며 “‘내가 진짜 쌍둥이 엄마가 된다고?’ 이런 감격스러운 느낌이었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4살, 2살 형제 키우는데 에너지가 감당 안 된다. 어떻게 놀아주나요?”라는 질문에는 “해달라는 거 해주면서 ‘엄마 10초만 쉴게’ 반복한다”며 “그냥 오빠(최민환)랑 번갈아 가면서 몸으로 놀아줘요”라고 설명했습니다.

본인의 SNS를 통해 삼 남매의 근황을 소개하고 있는 율희는 지난 21일 “더우니까 마당에서 물놀이하기. 사진 확인하면서 째율이 미소 다시 보니 너무 행복해진다 (feat. 의도치 않은 신호등 깔맞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사진에는 마당에서 해맑게 물놀이를 하는 삼 남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풀장에서 사이좋게 노는 삼 남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본 팬들은 “마당있는 집 너무 좋네요”, “아구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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