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5억원대 부동산 소유한 명품 여배우의 슈퍼카

부동산 888억 원 연예인
한 해 CF수익 170억 원
벤틀리 플라잉스퍼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2001년 개봉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로 일약 청춘스타로 발돋움한 전지현은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영화배우 중에서도 높은 출연료와 명성을 지닌 영화배우다. 영화배우로 활동한 기간과 높은 인기에 비해 대표작이 많지 않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오히려 전지현의 영향력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것은 영화보다는 광고라고 볼 수 있다. 전지현이 출연하는 영화나 드라마는 손에 꼽을 정도지만 CF는 셀 수 없으니 말이다. 그만큼 전지현은 CF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수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맥락에서 전지현의 자동차에 대해 알아보자.

CF로 번 돈 모두 투자
부동산만 888억 원

매일경제

자동차 얘기를 하기 전 전지현에 관련된 간단한 근황부터 먼저 얘기하자면 전지현은 지난 3월 888억 원대 부동산 소유자 된 것으로 알려졌다. 888억 원은 연예계 부동산 재벌 중에서도 단연 상위권에 해당하는 액수로 전지현은 총 4채의 건물을 소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 재테크를 통해 부동산 가치를 쌓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단 전지현의 출연료는 웬만한 부동산 수익금을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전지현의 드라마 회당 출연료 2~3억 원 수준이며, CF의 경우 한 해에 벌어들이는 광고 수입이 170억 원 정도라고 한다.

공항에서 처음 포착
이걸 검소하다고 해야 하나

MK데일리

이런 전지현이 타는 자동차는 벤틀리 컨티넨탈 플라잉스퍼로 알려졌다. 2016년 드라마 촬영을 위해 본 자동차를 타는 모습이 처음으로 포착됐다. 이날 전지현의 자동차가 처음으로 촬영된 모습이 공개되자 ‘전지현 자동차’라는 검색어가 포털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벤틀리 플라잉스퍼는 전지현이 특히 자주 애용하는 자동차로 사적인 활동과 공적인 행사 모두 자주 타고 나오는 모습을 봤다는 제보가 많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의외로 포착된 자동차가 본 자동차 한 대밖에 없어서 검소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최고급 세단 중에 최고 인기
우아하고 날렵한 매력

벤틀리 플라잉스퍼는 4~5인승 수공 대형 AWD 세단으로 뮬산 단종 이후 플래드심 모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롤스로이스 고스트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기 때문에 최고급 프리미엄 세단 중에서는 그나마 국내에서 자주 볼 수 있다.

V8 4.0L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출력은 542마력, 토크는 78.5kg.m 제로백 4.1초에 거대한 차제와 달리 최고속도 318km/h의 날렵한 주행 능력을 지녔다. 벤틀리 플라잉스퍼의 가격은 약 3억 2,000만 원에서 3억 2,300만 원 사이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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