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을 즐겁게 해줄 “가성비 갑” 車 TOP 10

코로나 대유행이 잠잠해지면서 다시 출퇴근 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외신 ‘핫카’가 매일 반복되는 교통체증의 지옥을 즐겁게 만들어 줄 가성비 자동차 10종을 소개했다. 단 차량 선정은 미국 시장 기준이다.

10. 아우디 A4

매일 출퇴근하며 우리는 정말 많은 시간을 차 안에서 보낸다. 고급스러운 아우디 A4는 퍼포먼스와 효율의 적절한 조화로 직장인의 출퇴근 시간이 존중받는 느낌을 들게 해준다. 2.0L 터보차저 4기통 엔진에서 최고출력 201마력을 뿜어낸다.

9. 마즈다 CX30
CX30은 최첨단 콤팩트 SUV다. 빠른 회전과 핸들링을 제공하는 이 차량은 기능도, 디자인도 모두 환상적이다. 2.5L 터보차저 엔진과 함께 독보적인 안전성능을 제공하는 마즈다 CX30은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만능 MVP이다.

8. 현대차 아이오닉 5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시대를 연 아이오닉 5는 1회 충전에 약 500km 주행이 가능하다. 다른 대부분 전기차보다 월등한 수치이다. 비평가들이 아닌 실제 고객들의 요구를 고려하며 디자인한 아이오닉 5는 높은 실용성으로 구매자들의 취향을 맞췄다.

7. 스바루 WRX
합리적인 가격의 WRX는 강력한 퍼포먼스로 신나는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 이 가솔린 차량은 퍼포먼스에 비해 주행 소음도 심하지 않아 일상에서 사용하기도 좋다.

6. 테슬라 모델3
모델3은 테슬라의 합리적인 엔트리급 차량 중 하나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600km라는 엄청난 주행거리와 테슬라만의 퍼포먼스는 그대로 가졌다. 날렵한 디자인에 첨단 기술이 병합된 전기차인 모델3은 고속도로 주행 시에도 고요하고 안정적이다.

5. 머스탱 마하 E
스타일리시하고 스포티한 럭셔리 전기 SUV인 머스탱 마하 E는 포드의 상징을 짙게 느낄 수 있는 디자인과 분위기를 보여준다. 마하 E는 현대적이고 우아한 내부 소재와 숨 막히는 퍼포먼스로 만족스러운 출퇴근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4. 혼다 시빅 타입R
퍼포먼스와 편안한 주행감을 지닌 시빅은 매일을 함께 할 출퇴근 차량으로 완벽하다. 2.0L 터보차저 4기통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350마력과 5초 제로백은 절로 웃음이 나올 정도다.

3. 현대차 엘란트라 N(아반떼 N)
긴 역사를 지닌 엘란트라는 2022년 엘란트라 N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레이싱 트랙, 고속도로, 일반도로 할 것 없이 주행하도록 설계된 이 차량은 출퇴근 시간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엘란트라 N은 확실히 레이싱 차량 개발에 투자한 현대차의 기대를 만족시키는 작품이다.

2. 포드 익스플로러
익스플로러는 3열 7인승 SUV이다. 후륜구동 또는 사륜구동 주행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옵션도 가능하다. V6 엔진과 전기모터 장착으로 11.5L/km의 연비를 제공한다.

1. 토요타 RAV4
일상용 차량으로 심플한 조작과 넉넉한 내부 공간을 자랑하는 RAV4 만한 게 없다. 최소 10L/km의 연비를 가진 2.5L 4기통 엔진의 RAV4는 레이싱 차로는 그다지 좋지 않지만, 일상 속 편안하고 효율적인 출퇴근을 원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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