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아이와 가볼만한곳 페리아도 워터파크 및 서울근교 수영장 당일치기 물놀이 추천

안녕하세요. 서울문핫 에디터 ‘슈리’ 입니다.

장마가 끝이 나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지만, 계속되는 장마의 소식으로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이 신분, 길게 다녀오지 않아도 서울에서 1시간~1시간 30분 정도
다녀올 수 있는 가까운 곳으로 당일치기 물놀이를 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피서객들이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페리아도 워터파크’를 추천합니다.

페리아도 워터파크는 SNS에서 포천 아이와 가볼만한곳으로 입소문 난
포천시에서 최초로 파도 풀을 도입한 풀장으로 어린이부터 으~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워터파크니 꼭! 눈여겨보시길 바랍니다.


페리아도 워터파크는 포천시에서 2020년 첫 개장 한!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 서울근교 수영장으로 어린아이부터 으~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유아풀과 어린이풀, 비치풀을 구분하여 가족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신개념 워터파크 인데요. 이 밖에도 구명조끼와 튜브를 따로 대여할 수 있으며 화장실, 샤워실, 탈의실 등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특히 20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은 물론 안에는 A동, B동, C동으로 구역이 나누어져 있으며 선착순에 따라 원하는 구역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구역별 장점

A동 : 영유아와 함께 온 가족의 경우 가장 좋아하는 구역으로 개수시설이 다른 곳에 비해 더 많고, 매점과 입구에서 가장 가까우며, 화장실, 샤워실이 가장 가까운 장점이 있습니다.

C동 : C동의 경우 후문 주차장과 가깝고 스넥바와 온수풀이 가까우며 어린이풀장 앞일뿐 아니라 다른 구역에 비해 한산한 분위기로 어린 영유아와 함께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B동 : B동을 선택한다면 최대한 A동과 가까운 평상 라인을 추천합니다.

※만약 취사를 할 경우에는 개수대가 양쪽에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중간보다는 양쪽 사이드를 추천합니다.
※가장 인기 많은 구역 : A동 > C동 > B동

페리아도 워터파크는 예약제가 없습니다. 무조건 먼저 온 분들이 먼저 자리를 선택하고 들어갈 수 있는 선착순이기 때문에 좋은 자리, 원하는 자리를 얻고 싶으시다면 빨리 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하지만 평일에는 자리가 많다고 하니 주말보다는 평일에! 가보시길 바랄게요!


페리아도 워터파크가 신개념 워터파크로 불리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취사가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서울근교 수영장이나 당일치기 물놀이를 가기 위해서 이것저것 검색을 하다 보면 음식값이 너무 비싸 부담스러운 경우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포천 아이와 가볼만한곳으로 꼽을 이유도 바로 이것! 내가 먹고 싶은 음식,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 하지만! 준비하는 것이 번거롭다!! 한다면 매점을 이용하시면 된다는 사실!!!

단, 매점 이용 및 취사를 하면서 생기는 쓰레기, 음식물쓰레기 등은 따로 처리하는 곳이 없기 때문에 모두 다시 가져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쓰레기를 담을 수 있는 종량제 봉투와 음식물을 따로 담아갈 용기를 챙겨 오셔야 합니다!(굉장히 중요!)

아이와 1박 2일, 2박 3일 여행은 부담스럽고 가깝게 당일치기로 여행을 가고 싶은 분들! 포천은 수도권에서 1시간 30분 이내면 도착할 수 있어 운전에도 부담이 없기 때문에 서울근교 수영장을 찾고 있으시다면 포천 아이와 가볼만한곳으로 강력추천하는 페리아도 워터파크 어떠신가요?


취사 가능한 페리아도 워터파크는 매정과 아쿠아바를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음식과 부식 및 음료를 마음껏 드실 수 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파도풀에서는 구명조끼가 필수이기 때문에 구명조끼를 구비하지 않으셨다면 구명조끼를 대여해야 하니 집에 주명조끼가 있다면 반드시 챙기시길 바랍니다!

※구명조끼 이용료 : 5,000원

또한 이런 곳에서는 대부분 매점이 깡패라고 금액이 말도 안 되게 비싼 곳들이 많은데 비교적 적당한 선으로 금액이 측정되어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맥주 한 캔과 음료 두 캔에 6천원 정도 하니 적당한 금액이 아닐까 싶어요!



오늘은 어린 아이부터 으~~~른까지 모두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서울근교 수영장 ‘페리아도 워터파크’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비가 생각보다 많이 내리지 않고, 장마는 길어지면서 습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여행을 계획하기에는 불안하고,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순 없다!

당일치기 물놀이로 장마 시즌을 이겨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포천 아이와 가볼만한곳으로
최적의 장소인 이곳으로 당장 떠날 채비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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