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타리버섯무침 쫄깃 느타리버섯요리 간단 한식반찬

이른 아침부터 세탁기를 돌렸어요.

며칠 비가 오락가락하다가 어제는 종일 비가 내린 탓에 내내 건조기로 건조를 했었지만

오늘은 햇살이 좋아 옥상에 빨래를 널어뒀어요.

짱짱한 햇살에 이불을 넣어두면 왠지 기분이 더 좋더라는…

오늘 가시장미네 집밥요리는 쫄깃한 #느타리버섯요리 로 #느타리버섯무침 으로 보여드려요.

#간단한요리 로 후딱 무쳐낼 수 있는 메뉴로

저희 집에서는 자주 식탁 위에 올라와요.

느타리버섯의 식감을 아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한식반찬 이에요.

느타리버섯무침 만드는 법

느타리버섯 310g, 청양고추(작) 1개, 국간장 1작은술, 소금 1작은술, 깨소금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 검은깨 + 소금 적당량

(▲ 계량스푼 기준)

청도에 들렀다 사 왔었던 느타리버섯이에요.

2팩 데려와 맛나게 먹고 남은 분량이에요.

느타리버섯은 먹기 좋게 찢어주세요.

저는 반으로~

청양고추는 다져주세요.

기호에 따라 패스해도 무방해요.

느타리버섯이 잠길 정도의 물을 끓여 끓으면 약간의 소금과 느타리버섯을 넣고 30초 이내로 데쳐

얼른 찬물에 담가 열기를 식혀준 뒤 물기를 짜주세요.

물기를 제거해 준 느타리버섯을 볼에 담고

국간장,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기호에 따라 이때 다진마늘 1작은술을 넣어줘도 좋아요.

저도 한 번씩 넣어주는데

이번에는 청양고추를 넣을 거라 패스했거든요.

다진 청양고추, 깨소금, 참기름, 통깨, 검은깨를 넣고 무쳐주세요.

깨소금 대신 들깨가루를 넣어줘도 좋으며

들깨가루를 넣을 때는 참기름 대신 들기름을 넣어보세요~

금세 뚝딱!

맛있는 느타리버섯무침 완성이에요.

더운 여름에 요리하기 좋은 메뉴지요?

쫄깃쫄깃한 식감으로 젓가락을 부르는 느타리버섯무침은

저희 집에서는 #밥반찬 으로 인기 만점이에요.

간단한 무침 요리로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좋은 메뉴에요.

#야채반찬 으로 야채 가득 비빔밥을 먹을 때도 함께 해보세요.

맛있어요.

오늘도 건강한 집밥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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