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소름돋게 만든 괴담의 황당한 진실 TOP4

TOP 4 디스맨

전 세계 수백명의 사람들이 꿈속에서 이 남자의 얼굴을 봤다고 하죠. 일명 ‘디스맨’이라 불리는 이 인물!

2006년 뉴욕, 정신과 의사의 환자가 꿈 속에서 반복해서 등장한다는 한 남자의 그림을 그린 이래로

세계 각지에서 2천명이 넘는 제보자들이 꿈속에서 디스맨을 봤다고 주장하며 몽타주가 만들어졌죠.

수많은 사람들의 논쟁에 대상이 되었던 디스맨의 정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진실이 밝혀져 버립니다.

디스맨 괴담이 퍼진 년도는 2009년인데 전단지에 적힌 사이트가 만들어진 시점은 2008년 1월인 것이었죠.

디스맨 사이트의 정보를 확인한 결과, 이곳을 만든 이가 이탈리아의 마케팅 전략수립가인 안드레아 나탈리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한마디로 디스맨은 사이트와 전단지부터 철저하게 기획된 ‘마케팅 프로젝트’였다고 하네요.

TOP 3 곤지암 정신병원

CNN 선정 세계에서 가장 소름끼치는 장소 중 하나로 꼽혔던 ‘곤지암 정신병원’

각종 소름끼치는 소문들이 맞물리며 공포 그 자체가 되고, 영화까지 제작되었죠.

하지만 곤지암 정신병원을 둘러싼 괴기스러운 소문들은 전부 새빨간 거짓말이었다고 하죠.

죽었다던 병원 원장은 멀쩡히 살아있고, 실종된 건물주는 실종이 아닌 노환으로 사망! 병원 역시 현실적인 이유로 폐업했다고 합니다.

오히려 하루가 마다하고 ‘공포 체험’을 하러 온 외지인들이 여기저기 낙서를 하고 비명을 지르는게 더 골칫덩이라고 하는데요.

결국 2018년 5월, 병원 부지가 팔리게 되며 곤지암 정신병원은 철거됐고, 현재는 쿠팡 물류센터가 자리잡고 있다 하네요.

TOP 2 I feel fantastic

이 동영상은 유튜브에 ‘I Feel Fantastic’이라는 제목으로 업로드 되며 큰 화제를 몰고 왔었는데요.

불쾌한 노래에 맞춰 영상이 뒤집히고, 알 수 없는 풍경까지 등장해 공포감을 불러오기까지 합니다.

이 영상은 살인범의 흔적이라며 괴담이 돌았는데 사실 정체는 ‘뮤직비디오’ 였습니다.

보컬로이드 로봇을 만들고 싶었던 제작자가 자신이 만든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판매하기 위해 홍보용으로 제작했다는 것!

당시 뮤직비디오를 업로드했던 제작자는 예상치 못한 사람들의 반응에 영상을 삭제했지만, 한 유튜버가 미리 다운받아 올렸다고 하죠.

실제로 이렇게 판매사이트도 존재했다고 하는데, 실체를 알고 봐도 어째 기괴한 느낌이네요.

TOP 1 yummer

인기 애니메이션 <네모바지 스폰지밥>은 공식 플래시게임 으로도 제작 됐는데요.

그런데 어느날, 한 트위터 유저가 이 게임에 대해 소름끼치는 사실을 발견했다며 사진 한장을 올렸죠.

개발자모드에서만 확인가능한 ‘사용되지 않은 스프라이트’들을 모아둔 이 사진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캐릭터가 보입니다.

스폰지밥에 등장하는 캐릭터도 아닐뿐더러, 실제 사람의 사진을 짜집기한것처럼 보이는 기괴한 형상에 사람들은 일동 경악!

일명 yummer라고 불리우던 이 캐릭터, 정체를 알고보니 황당 그 자체 였습니다.

게임유튜버 ‘Oddheader’가 직접 개발진에 문의한 결과, 게임을 개발할 당시 위치 표시용으로 썼던 캐릭터라고 밝혀졌죠.

게임 개발진의 취향이 굉장히 독특해서 생겨난 괴담, 오히려 개발진들이 더 무서워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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