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억 로또 당첨 영수증을 북한으로 날린 군인, 결국..

영화 <육사오> 8월 개봉 확정!

영화 <육사오>가 8월 개봉을 확정하며 올여름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 가득한 팀플레이 코미디를 예고했다. <육사오>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

신선하고 기발한 소재와 설정,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호흡, 전 세대를 사로잡을 유쾌한 웃음까지. 무더위를 날려버릴 코믹 접선극의 등장을 알리며 8월 개봉을 앞둔 영화 <육사오>가 올여름 극장가 대전의 다크호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육사오> 는 당첨금 57억 1등 로또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으로 날아가고, 일확천금의 꿈을 두고 벌어지는 남북 군인들간의 치열하고 유쾌한 쟁탈전을 그린 이야기. 배우 고경표, 이이경, 음문석, 박세완, 곽동연, 이순원, 김민호가 이제껏 본 적 없는 신선한 케미스트리와 뜨거운 열연의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날아라 허동구> 연출과 각본, <달마야 놀자><박수건달> 각본 등으로 언제나 무해한 웃음을 선사했던 충무로의 코미디 마스터 박규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육사오>는 로또라는 신선한 소재와 일곱 배우의 투팀플레이 코미디를 경쾌하게 배합하며 대체할 수 없는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냈다.

삶의 윤활유가 되는 코미디 장르의 힘을 믿는다”

고 말하며 코미디 장르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보여준 박규태 감독과

코미디 연기는 많은 고민을 필요로 하지만 관객들께서 재밌게 관람해 주시면 그것만큼 보람된 일이 없다”

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 배우 고경표를 비롯한 출연진들의 작품을 향한 열의가 <육사오>만의 참신한 코미디를 완성시켰다.

피로한 현실, 높은 수위와 강한 자극의 장르물이 아닌 통쾌한 웃음이 고픈 대중들에게 <육사오> 는 무더운 여름의 막바지, 시원하고 청량한 웃음폭탄을 선사할 것이다. 상상할 수 없는 예측불허의 전개와 시종일관 빵 터지는 코미디로 무장한 스트레스-프리 전 국민 오락 무비 <육사오>가 8월 극장가의 마무리 투수로 등판하며 2022년 한국 영화계의 활력소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육사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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