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무침 만드는 법 매콤양념 채소반찬 불없이 무침요리

비가 내리면서 시원하더니

어제오늘은 언제 그랬냐며 다시 폭염을 이어가고 있어요.

이른 아침부터 저희 직역은 폭염경보까지 뜨고…

이런 날은 불 없이 요리하는 것이 좋겠지요?

간단하게 불없이 무침요리 하나 추가해요~!

오늘 가시장미네 #집밥요리 는 요즘 몸값(?)이 비싸진 #채소반찬 으로

#오이무침 을 보여드려요.

이번에는 얼마전 지인께서 보내주신 양파와 함께 했어요.

크기는 작으면서 어찌나 알싸하던지~ 입맛 확 살아나요~

만만한 #오이요리 #여름반찬 으로 추천해 드려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오이요리 / 불없이요리하기 / 무침요리

오이 2개, 양파 1/2개, 홍고추(작) 1개, 굵은소금 1큰술, 꽃소금 1/2큰술, 참기름 + 통깨 + 검은깨 적당량

무침 양념 : 고춧가루(중간입자) 2큰술, 멸치액젓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 계량스푼 기준)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문질러 씻어준 뒤 반으로 갈라 어슷 썰어 볼에 담고

꽃소금을 넣고 섞어 8 ~ 10분 정도 절여뒀다가

체에 올려 물기를 빼준 뒤

손으로 다시 한번 꼭 짜주세요.

오이는 채 썰고, 홍고추는 어슷 썰어주세요.

오이, 양파, 홍고추를 볼에 담고

고춧가루, 멸치액젓, 다진마늘, 올리고당을 넣고 무쳐주세요.

저는 홈메이드 멸치액젓이에요.

참기름을 둘러주고

통깨, 검은깨를 뿌려주세요.

기호에 따라 참기름 대신 식초를 넣어줘도 되고

패스해도 무방해요.

간단한 무침요리 오이무침은 무쳐 바로 먹어도 무지 맛있는 채소반찬으로

언제나 늘 맛있어요.

만들 때마다 양념을 달리하긴 하지만 그래도 맛난 밥반찬으로

이번에는 평소보다 더 매콤해 더운 여름날 안성맞춤 #여름반찬 이에요.

며칠 전 야밤에 마트에 잠시 들러 이것저것 카트에 담고 있는데

요 오이를 보고 순간 멈칫했었어요.

2개 1팩에 3,400원이라고 적혀있더라는…

그래도 여름에 이만큼 반찬없다싶어 담아오긴 했지만 요즘 채소값이 너무 많이 올랐더라고요.

매년 옥상에서 텃밭을 하고 있어 쌈채소들, 고추, 대파, 쪽파.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등등은

먹고 싶을 때 옥상에 올라가 따 먹으면 돼 좋은데…

내년에는 오이랑 가지도 심을까 봐요~ ^^;;

오늘도 건강한 집밥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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