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안 풀리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진짜 문제

말의 힘은 언제 발휘될까?


언뜻 같은 말인 듯해도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따라 상대에게 전달되는 가치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왕이면 자신에게나 상대에게나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것이 좋겠지요. 용기를 불어넣거나 불쾌한 감정을 덜어주는 겁니다. 그럴 때 힘을 발휘하는것이 바꿔 말하기입니다.

바꿔 말하기는 전달하는 가치를 변환하거나 다른 말로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게다가 자신을 즐겁게 해주는 방법이기도 하지요.
‘말이 너무 심했어’ 하고 후회한 적이 있다면


바꿔 말하기는 상대가 좀처럼 이해하지 못할 때나, 직접적인 표현이 공격적으로 들릴 수 있을 때 힘을 발휘합니다. ‘말이 너무 심했어’ 하고 후회한 적이 있나요? 열정이 과하다 보면 실제 의도와 다르게 말이 강하게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그런 적이 여러 차례 있습니다. 물론 그럴 때마다 반성했지요.

특히 극단적인 단어는 바꿔서 표현해야 좋은 말입니다.
가령 ‘항상’, ‘전부’, ‘조금도’와 같은 단어를 입버릇처럼 달고 산다면


“왜 항상 지각하는 거지?”
“대체 몇 번이나 말해야 알아듣겠어?”

이런 식으로 말할 때 ‘항상’, ‘대체’는 극단적인 단어에 해당합니다. 다른 말로 바꿔서 말해보세요.
말을 바꿔서 표현하면 사고를 바꿀 수 있어
사고가 바뀌면 행동도 바뀝니다.행동이 바뀌면 미래가 바뀝니다.바꿔 말하기는 미래를 바꾸는 첫걸음이기도 합니다.


“그 직원은 문제를 자주 일으키고 손이 많이 가요.”
“꼭 해야 하는 일을 자꾸 잊어버리는 팀원이 있습니다.”
그들이 이런 불만을 갖는 이유는 매니지먼트를 ‘관리와 성과’로 여기는 사고가 바탕에 깔려 있어서가 아닐까? 일을 잘하는 직원도, 일을 잘 못하는 직원도 있기 마련입니다.

일을 못하는 팀원을 관리하는 일을 ‘장기 투자’로 바꿔 생각해보면 어떨까? 당장은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지 않을지 모르지만 미래에 큰 성과를 이루어낼 인재를 양성하는 시기라고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해도 스트레스가 훨씬 줄어들 수 있습니다.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들의 갖고 있는 진짜 문제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들은 불안이나 실패, 실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가령 불안한 일이있으면 스스로에게 ‘지금은 단련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실패나 실수가 있으면 ‘새로운 과제의 발견’이라 여기고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얻고자 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스트레스가 확연히 줄고 실수나 실패한 일 그 자체보다도 어떻게 새롭게 얻은 과제를 해결할지에 집중하게되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추천하는 훈련법, 단어 바꿔서 말해보기


★★★아마존 베스트셀러★★★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박소연, 『어른답게 말합니다』 강원국,
『할 말은 합니다』 희렌최 강력 추천!

누적 1000만 부 베스트셀러 기획자의 100% 전달되는 말하기의 구조와 전략

웅진북적북적이 추천하는 글
» 주식 고수도 무조건 피하는 주식 종목 5 (삼성전자)
» ‘주식으로 돈 못 번다?’ 300억대 자산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 부자들은 절대 ‘이 곳’에 돈을 쓰지 않습니다
» 서른에서 멈추는 여자 vs 성장하는 여자들의 결정적 차이
» 인간관계 좋은 사람들은 절대 안 한다는 ‘이 질문’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