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이라 소문난 남편 제이쓴 말실수에 홍현희 제대로 폭발했다

출산 임박 홍현희♥제이쓴 부부
홍현희 “나까지 밥맛 떨어지게 하지 마”
누리꾼 ‘홍현희 저런 표정 처음이야’

Instagram@im_jasson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코미디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과 결혼 소식을 알리며 부부 동반으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환상의 티키타카를 뽐내 귀여운 부부로 사랑받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으며 출연 중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제이쓴도 홍현희와 같이 입덧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제이쓴은 “이 정도면 나도 초음파 검사해 봐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주저앉아 웃음을 주었다. 홍현희는 오는 7월 말~8월 출산 예정으로 얼마 남지 않은 출산을 준비 중에 있다.

Instagram@im_jasson

남편 제이쓴은 방송 외에도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아내 홍현희와 보내는 일상을 영상에 담아 게시물로 공유했다.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맥주 맛없다고 해서 우리 집 누나 극대노”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이쓴은 “아 맛없어”라는 말과 함께 맥주잔을 내려놨다. 이를 지켜본 홍현희는 화가 잔뜩 난 얼굴로 “나까지 밥맛 떨어지게 하지 마”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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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은 “저런 표정 처음인 듯… 진짜 빡친 표정이야”, “언니 머리 스타일만 봐서는 맥주 몇 병 드신 듯”, “저도 임신했을 때 남편이랑 일주일만 몸 바꾸고 싶었는데”, “출산해도 모유 수유 때문에 또 못 먹어요”, “저땐 맛있대도 화나고 맛없대도 화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다.

Instagram@im_ja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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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만삭 임산부인 홍현희 출산을 앞두고 제이쓴이 아빠가 될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

제이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음”이라며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라는 제목의 육아 지침서를 찍어 올렸다.

예비 아빠에서 진짜 아빠가 되기 직전인 제이쓴은 도서를 정독하며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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