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패션쇼마다 신고 다니던 신발, 한달만에 이렇게 됐습니다

‘유행 선두 주자’ 지드래곤
신은 신발마저 화제
30만 원에서 100만 원대로 올라

instagram@xxxibgdrgn, instagram@ellekorea, KREAM
보그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지드래곤이 또 한 번 일을 냈다.

최근 지드래곤은 여러 공식 석상, 일상 스케줄에서 한 운동화만 주야장천 신고 나와 화제를 모았다. 그가 신은 신발은 무엇일까.

바로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스니커즈‘이다. 평소 유니크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선보여왔던 지드래곤이 신은 신발에 패션계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다.

뉴스1, KREAM

지드래곤이 신으면서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스니커즈’의 가격도 엄청나게 상승했다. 기존 발매가는 30만 원인데 현재 90만 원 이상까지 치솟았다.

구하기도 어려운 상황인지라 리셀(한정판 제품 등 인기 있는 상품을 구매한 뒤 비싸게 되파는 행위) 전문 판매 애플리케이션 ‘KREAM’에서는 판매 희망가로 198만 원이 찍히기도 했다.

instagram@miharayasuhiro_official

지드래곤 덕분에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브랜드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아졌다. 이 브랜드 측에서도 지드래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며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이 올린 게시물을 리그램 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한 번 더 깜짝 놀랄만한 소식을 전했다. 32억 원에 달하는 슈퍼카 ‘부가티 시론’을 구매했다는 것이다. 부가티에서 나온 2020년식 초고성능 슈퍼카인 ‘부가티 시론’은 한국 최초로 주문 제작된 제품이다.

instagram@xxxibgdrgn,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MBC 원탁의 기자들

이 차를 구매하면서 지드래곤은 벌써 3대의 슈퍼카를 보유하게 됐다. 롤스로이스 고스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이미 갖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가 가진 슈퍼카의 가격만 해도 48억 원을 넘긴다.

지난 2017년 지드래곤은 대중 음악 작사 부문에서 저작권료 수입 1위를 기록한 바 있었다. 당시 그의 한 해 수입은 8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신발 가격 실화냐…?”, “역시 지드래곤 is 뭔들”, “빅뱅 인기 다 떨어졌다고 해도 지드래곤 인기는 변함없네”, “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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