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식탁 멋스러운 도자기그릇 아토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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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그릇

요리를 하면서 점점 많아지는 것 중 하나!

단연, 그릇이 아닐까 싶어요.

남들 하나씩 가지고 있는 명품백보다 이쁜 그릇을 더 좋아하는 가시장미는

그릇 선물이 너무 좋아요.

이쁜 그릇에 제가 직접 만든 요리를 담을 때는 그저 행복하고요.

오늘 보여드리는 행복한 선물도 그릇이에요.

“아토배기”

이름도 상당히 멋스럽지요?

퇴근 후 택배 박스를 보면서 바로 눈에 확 띄더라고요.

설렘 가득 박스를 개봉하니 어쩜~

포장부터 남달라요.

환경을 생각한 착한 브랜드로 플라스틱 &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있는 아토배기에서는

일반 쓰레기인 박스테이프 대신 종이테이프, 플라스틱 충전재인 에어캡 & 토일론 대신

재활용 종이 포장재로 포장을 했어요.

또, 포장지에 사용되는 간지는 습기제거 등의 용도로 재활용이 가능하며 배출 시에는

반드시 분리배출해 주면 돼요.

엄청 꼼꼼하게 포장을 하셨지요?

그릇이라는 걸 알기에 포장을 하나하나 벗기면서 어찌나 설레던지~ ㅎㅎ

맛있는 한상을 차려낼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신 마음에 그저 감사함 가득이에요.

색감도 은은하니 무지 멋스러워요.

아토배기 그릇들은 모두 아토배기 작가님들께서 흙은 직접 성형하시기에 크기, 두께, 무게 등등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유약 시유할 때 흐름 자국, 기포가 빠져나간 핀홀, 철점의 빈도 등은 같은

가마에서도 나오는 미묘한 색 차이로 이는 수작업 도자기 제작 과정에서만 나타나는 자연스럽고

재미난 매력이랍니다.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세척은 일반 세제로 하면 돼요.

수저받침 뒷부분은 또 이렇게 특별해요.

하나하나 손으로 깎아 표현한 비정형의 부드러운 곡선을 자랑하는 커팅 그릇이에요.

물결이 치는듯한 선이 참 좋아요.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높은음접시에요.

다른 그릇들과 함께하면서 포인트 역할을 해주는듯해요.

종지로 사용해도 좋고요.

저는 이렇게 담아봤어요.

커팅 그릇에 각각 밥과 감자고추장찌개를 담고

높은음접시에는 갓 담근 김치를 담아냈어요.

컷팅그릇 / 볼의 선이 참 이뻐요.

요즘 제 밥그릇으로 이용하고 있어요. ㅎㅎ

김치를 담아내도 이쁘고

종지로 이용해도 돼요.

다른 쪽으로는 가정에서 캔들 홀더로 사용하거나 뒤집어 양초를 꽂아줘도 괜찮아요.

쓰임새가 무지 좋은 접시에요.

어때요?

소박하지만 든든한 따뜻한 식탁이지요?

구름 접시에는 제가 좋아하는 코다리 양념구이를 담아봤어요.

살짝 빈티지스러운 면도 가지고 있는 아토배기 접시는 포근함도 함께 느껴져요.

작은 구름 접시에는 오이지무침도 담아 함께 곁들였어요.

멋스러움 가득!

따뜻한 식탁을 만들어주는 그릇들 덕에 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https://smartstore.naver.com/art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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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선물 #수작업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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