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이백충” 신조어, 요즘 초등학생들 충격 근황 TOP4

최근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똥군기를 잡는 모습이 포착되어 충격을 주었죠.

작년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었던 이 페이스북 메세지 캡처본이 그 증거인데요.

보정 프로그램인 ‘스노우’로 찍은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했다는 이유로 ‘개념이 없다’라고 질타하는 것은 기본!

밤 10시 이후에 ‘좋아요’에 욕설을 쏟아내는가 하면, 아이폰을 쓴다는 이유로 ‘기강을 잡아야겠다’고 발언하는데요.

해당 메세지 캡처본을 보고 가소롭다는 반응이 많지만, 단순히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똥군기를 잡던 소위 ‘일진’들이 중학교, 혹은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인데요.

여전히 파악되지 않은 ‘각종 똥군기’가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행해지고 있다고 하니, 걱정이 커지는 상황!

지금 당장은 한 두살차이가 어마어마하게 커보일지 모르겠지만, 나중을 위해서 지금이라도 그만 두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TOP 3 엘사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는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공주님이지만, 현실에선 정반대의 별명이라고 하죠.

한국토지주택공사, 일명 LH에서는 저소득층이나 복지가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데,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LH에서 사는 사람’을 줄여 ‘엘사’라고 부르며 조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빌라에 사는 거지’라는 뜻의 ‘빌거’, ‘전세에 사는 거지’라는 뜻의 ‘전거’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200만원을 버는 벌레’라는 말을 줄인 ‘이백충’을 활용해 부모님의 소득까지 비하하는 실정이죠.

각종 매체에서 재력에 따라 상대를 차별하는 모습이 자주 나오게 되며 아이들이 그대로 따라배운 것 같은데요.

초등학생들의 순수함이 없어진 것을 탓하기에 앞서 어른들의 행동을 먼저 돌아봐야겠습니다.

TOP 2 역차별


출산율은 줄어드는데 외국인과 결혼한 다문화 가정은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죠.

2022년 4월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국내 다문화 학생이 9년만에 3배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바로 다문화 아이들의 한국인 괴롭힘이었죠.

박정호 명지대 교수는 한 초등학교에서 여러명이 한 아이를 괴롭히는 것을 목격했는데, 다문화 아이들이 한 명의 한국인 아이를 놀리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다문화 아이들을 괴롭히면 안된다.’라고 배우기만 했는데, 이제는 반대의 교육까지도 필요해진 실정! 앞으로도 역차별 문제는 점점 심각해질것으로 예상되죠.


다양한 사람들이 늘어나는만큼 그에 대한 교육과 대처법이 하루빨리 마련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TOP 1 졸업 앨범


요즘 초등학교에는 그동안 나를 가르쳐주셨던 선생님들이 졸업앨범에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로 선생님들의 사진을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났기 때문이죠.

2021년 말, 배달 앱 리뷰창에 ‘음식을 먹고 변비를 탈출 했다’라는 글이 올라오며 화제가 되는데요.

해당 글에는 놀랍게도 교사들의 사진과 실명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사진들의 출처는 바로 졸업앨범!


여기에 범죄가 아니더라도 교사들의 얼굴을 품평하는 부끄러운 일까지 벌어지다 보니


일선 초등학교에서는 아예 졸업을 하는 아이들의 담임교사들을 제외한 선생님들의 개인정보를 졸업앨범에 담지 않고 있죠.

선생님들의 개인정보를 마치 공공재처럼 다루고 있다보니, 교사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하죠.


과거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도 않는다고 말했던 대한민국인데 이제는 졸업앨범 사진조차 조심해야한다니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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