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 인교진, 소이현과 1천만원 넘는 초호화 발리 여행

부부인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이 발리에서 가족들과 힐링 중인 호화로운 여행을 자랑했다.

날씨……하……

3년만에 다시 찾은 물리아는 여전히 너무 좋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으리으리한 리조트가 눈길을 끄는데,

이 곳은 1박애 5백 5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리조트로 알려져 이 부부의 재력을 또 한 번 실감하게 했다.

남편 인교진은 100억원대 매출의 CEO 아버지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아버지는 2020년 S산업 매출액이 무려 122억 9천만원이라고 알려져 있다.

인교진은 현재 대표이사로 아버지와 함께 하고 있으며, 현실판 재벌 2세인 셈이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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