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이 무려 ’47세’라는 여배우가 공개한 반전 수영복 자태

방송인 안선영, 호텔 수영장 사진 공개
올해 나이 47세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로 누리꾼들 부러움 사

출처 : Instagram@anney_an_love

출처 : Instagram@anney_an_love

최근 방송인 안선영은 SNS에 이태원에 위치한 몬드리안 호텔에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수영복 패션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선영은 수영복 위에 진주목걸이를 착용해 한층 더 화려함을 더했다.

안선영은 올해 나이 47세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녀의 사진에 팬들은 ‘점점 더 예뻐지시는거 같아요’, ‘갖고싶다 저몸매❤️🔥’, ‘뷰티플 라이프😍😍💙’, ‘언니 몸매가….’ 등의 댓글을 남겼다.

출처 : Instagram@anney_an_love

안선영의 다이어트가 시작된 계기는 아들을 출산하고 난 후이다. 그녀는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남편의 독설로 인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안선영은 “출산을 하고 1년 정도가 지났을 때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남편이 깜짝 놀라면서 ‘산돼지인 줄 알았네’라고 말하더라”며 “그 말을 듣고 너무 충격을 받았고 속이 상해 울었다”고 밝혔다.

그 말을 듣고 난 후부터 그녀는 100일 동안 매일 헬스장에 갔다고 전했다.

출처 : Instagram@anney_an_love

이러한 노력 끝에 안선영은 체지방 11kg 감량에 성공했고 근육 5kg를 늘렸다고 밝혔다. 100일 동안의 다이어트 끝에 안선영은 기초대사량을 늘리고 탄탄한 몸을 만들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안선영은 다이어트 성공 후 168cm에 55kg를 유지하고 있다.

안선영은 “예전에는 남편에게 ‘내 장점이 뭐야?’라고 물으면 ‘웃긴 거’라 답했고, 단점을 물으면 ‘늙은 거’라고 말했는데, 요즘에는 ‘살짝 설레네’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 Instagram@anney_an_love

6년간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안선영은 SNS를 통해 다이어트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그녀가 SNS를 통해 탄탄한 뒤태 사진은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녀는 “갑자기 옹동이 압박 쏘리요. 근데 저도 너무 신기해서 몇 번이나 확대해 봤네요. 사실 아무리 다이어트를 하거나 운동을 해도, 어쩔 수 없는 셀룰라이트들이 엉밑살이랑 허벅지에 드글드글해서 콤플렉스였거든요”라고 말했다. 안선영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

출처 : Instagram@anney_an_love

안선영은 다이어트 이후 직접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판매에 나서기도 했다. 그녀는 홈쇼핑까지 진출하며 성공적인 론칭을 선보였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살 연하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안선영의 남편은 훈훈한 외모로 ‘이병헌 닮은 꼴’로 화제가 됐다. 안선영은 후배가 이병헌을 닮았다고 현재의 남편을 소개해 줬다고 말하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결혼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