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살 맞아요?’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가 11년 만에 깜짝 근황 전했다

배우 김성령 11년 만에 이별 소식
56살에도 20대 못지않은 몸매 수준
동안 외모로 유명한 김성령 관리 비결

출처 : 스포츠큐,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instagram@sungryoung_kim

배우 김성령이 깜짝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성령은 최근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해도 벌써 반년이 지났네. 시간 엄청 빨라. 우리 함께 한 시간도 11년이라니”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와이원 엔터테인먼트 김OO 대표, 윤OO 실장 지난 11년을 끝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라며 오랜 시간 몸담았던 소속사와의 인연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택한 사실을 밝혔다.

김성령은 “언제 어디서든 누난 늘 너희를 응원한다. 그동안 진심 너무 고마웠어”라며 소속사 대표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글을 전했다.

해당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령, 박효주를 비롯해 소속사 와이원 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출처 : instagram@sungryoung_kim

김성령은 직접 언급한 김 대표와 열음 엔터테인먼트부터 시작해 와이원 엔터테인먼트까지 11년간 인연을 이어와, 결별 소식이 일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1967년생인 김성령은 지난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드라마 ‘추적자 더 체이서’, ‘야왕’, ‘상속자들’,’여왕의 꽃’, ‘미세스캅 2’, ‘뷰티인사이드’, ‘너도 인간이니’, ‘킬힐’, 영화 ‘콜’, ‘독전’,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등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성령이 소속사를 떠난 뒤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가운데 김성령이 56세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동안 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이 화제다.

출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김성령은 최근에도 “그냥 즐기는걸로~라곤 하지만 속으론 무지 애 타는 상황 #촐랑촐랑 하나씩 기술 익혀 가는중 #웨이크서핑”라는 글과 함께 웨이크 서핑을 즐기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성령은 온몸에 밀착된 서핑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많은 연습량을 요구하는 웨이크 서핑을 능숙하게 즐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성령은 과거에도 한 방송에서 자신만의 몸매 비결을 ‘춤’이라고 밝혀 대중의 호기심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김성령은 “테니스도 치고, 서핑도 하고, 많은 걸 해봤지만 가장 몸매에 효과가 좋았던 게 춤이다. ‘내 팔뚝이 왜 이렇게 가늘어졌지?’라고 느낀 게 춤이었다”라고 밝혔다.

출처 : instagram@sungryoung_kim

출처 : tvN ‘킬힐’

꾸준한 노력으로 몸매 관리를 하는 김성령은 한 인터뷰에서 “나는 운동을 40살 때부터 했다. 그전에는 조금도 하지 않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김성령은 “나이를 먹으니 운동을 해야겠다는 게 온몸으로 느껴졌다. 시작하고 나서 지금까지 하루도 쉰 날이 없다”라며 ‘꾸준함’을 몸매 비결로 꼽기도 했다.

또한 김성령은 “쉼 없이 움직이는 게 관리 노하우다. 취미 부자란 이야기를 들을 만큼 다양한 활동 하기를 좋아하는데 그 안에서 스트레스도 풀고 건강한 몸과 마인드 관리를 하는 것 같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자기 관리는 사람마다 각각 다른 방법이 있다고 생각한다. 오랜 시간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통해서 나에게 맞는 방법들을 찾았고 꾸준히 실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킬힐’에서 김하늘과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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