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민들레밥상, 샛강역맛집 집밥그리웠다면!

집밥 좋아하시나요?

집밥을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사람은 잘 모르겠지만, 집밥을 언제든지 못 먹으면 그게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는 법이거든요.

집밥이 그리운 순간은, 밥 먹을 때마다 문득문득 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여의도맛집, 샛강역맛집, 집밥 먹을 수 있는 식당 하나 알려드릴게요.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 맞은편 제일빌딩 지하 1층으로 가시면 <민들레밥상>이라고 여의도맛집, 샛강역맛집인 이곳이 나옵니다.

인도네시아 대사관 맞은편 건물이라 찾기도 아주 쉬워요. 지하1층이라 가면서도 시원하더라고요.

여러 개의 테이블이 있고요, 정갈한 식당인데요.

메뉴는 이렇게! 여름이라고 냉면과 냉콩국수, 묵사발이 개시되었더라고요.

참고로 닭볶음탕 여기서 많이들 드시더라고요! 뚝불고기, 제육볶음, 육개장, 돌솥비빔밥, 나물비빔밥, 김치찌개, 된장찌개, 해물순두부, 떡국, 떡만두, 냉콩국수, 냉면, 묵사발 등등 이렇게 메뉴는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이 중에서 이날은, 여의도맛집, 샛강역맛집인 이곳에서 제육볶음과 나물 비빔밥, 묵사발 이렇게 시켰어요.

주문하면 이렇게 반찬이 8가지 나와요. 대박이죠! 8가지 반찬이라니. 하나하나 귀합니다 진짜 ㅠㅠ

딱 집밥스타일 반찬.. 이렇게 너무 좋아 ㅠㅠ 반찬은 매일매일 바뀌는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연이어서 나오는 메인메뉴들.

묵사발은 오이랑 김가루랑 맛있는 육수가 시원하게 살얼음까지 껴서 나오고요.

나물비빔밥은 목이버섯이랑 콩나물, 당근, 상추, 계란 프라이 하나랑 이렇게 나오고요.

그리고 제육볶음은 바로 갓 볶아서 나옵니다. 최고야~

이렇게 놓고 보니 정말 보기만 해도 풍성하지 않습니까….. 다양한 반찬과 같이 먹을 수 있는 여기. 넘나 소중해요.

먹으면서 반찬이 어쩜 이리 하나하나 다 맛있죠???

요즘 장난 아니게 더우니까, 시원한 묵사발 꼭꼭 시켜드셔보세요… 정말 먹으면서 감탄사만 나와요… 필수 필수!!! 정말 속 안까지 시원해서 여름 거뜬히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니깐요 ㅋㅋ

너무 맛있어서 진짜 싹 다 먹고 나왔어요. 참고로 여기는 반찬은 셀프라서, 먹고 싶은 반찬 있으면, 셀프바가서 더 가져오면 돼요.

이런 시스템이 더 좋더라고요. 편하게 먹고 싶은 거 담아올 수 있는 거 말이죠!

맛있어서 감탄하게 되면서 먹는 여의도맛집, 샛강역맛집, 집밥 먹는 기분 드는 이곳.

여의도에서 집밥 찾으신다면 무조건 여기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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