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히로세 스즈와 야마자키 켄토 열애설

일본 배우 히로세 스즈와 야마자키 켄토 열애설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일본도 유명 연예인들의 열애설은 화제가 되는가 보다. 우리나라는 언제인가 부터 디스패치가 신년마다 열애설을 터뜨리긴 했는데 최근에는 이런 저런 사정으로 안 한지 꽤나 되긴 했다. 우리나라는 서구권 처럼 파파라치가 붙는 문화도 아니고 사실 대중들은 이제 열애설에 대해 크게 관심은 없어 놔서 나도 열애설이 나오면 아 그렇구나 하고 별로 신경도 안 쓴다.

그래서 일본 배우 열애설에 왜 호들갑 이냐고 할 지도 모르지만 히로세 스즈나 야마자키 켄토나 일본에서는 연기나 인기 면에서 아쉬울 것 없는 톱스타 중의 톱스타 이다. 나는 야마자키 켄토는 처음 본다고 생각 했는데 자세히 보니 일본 드라마 아리스 인 보더랜드 에서 본 기억이 난다.

히로세 스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에서 몇 번 봐서 눈에 익는 배우 중 하나다. 연기도 잘 하고 둘 다 존재감도 좋아서 기대주 들인데 이렇게 둘이 사귈 줄은 몰랐다. 기사에는 거의 동거 형식으로 같이 산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성인 남녀가 뭐 동거 하는 게 대수냐 싶긴 하지만 연예인이라서 이런 것도 주목을 받나 보다. 히로세 스즈가 98년 생이고 야마자키 켄토가 94년 생이다.

둘 다 사실 이제 아주 어린 나이도 아니지 아마…

흥미로운 건 기자들이 소속사에게 문의 했는데 두 소속사 다 개인 사생활은 관여하지 않는다 라고 답변하고 있는 거 보면 쿨하게 대응하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워낙에 불륜 열애설도 많아서 이렇게 젊고 잘 생기고 예쁜 배우들이 아름답게 사랑하는 건 아무래도 응원하게 된다.

나도 듣고 나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이 예쁜 사랑하세요 였으니 말이다.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열애설 보도한 주간문춘 기사>

<일본 최고 인기 배우들의 열애설>

<히로세 스즈가 나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 세 번째 살인 리뷰 후기 평점>

<야마자키 켄토가 나온 넷플릭스 오리지널 일본 드라마 시리즈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1 리뷰 후기 평점>

<히로세 스즈 인스타그램>

<야마자키 켄토 인스타그램>

히로세 스즈나 야마자키 켄토나 둘 다 존잘 존예인데다가 연기들도 너무 잘 해서 개인적으로는 호감을 가진 배우들이긴 하다. 그나저나 연예인이라고 해도 이렇게 매 시간마다 파파라치가 붙고 내가 모르는 사이에 사진 찍히면 정말 멘탈 나갈 거 같긴 하다.

연예인 그리고 유명인의 숙명이라니 어쩔 수 없긴 한데 보통의 멘탈로는 버티기 힘들 듯하다.

소속사도 멋지고 둘 다 예쁜 사랑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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