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증명사진’ 때문에 사진 도용 당한 여배우, 몸매까지 레전드 등극했다

‘레전드 증명사진’ 주인공 배우 이주빈
이주빈 비율 깡패로 누리꾼들 사이 화제
‘종이의집’ 베드신까지 소화할 정도

출처 : instagram@hellob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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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빈의 비주얼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어마어마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 공동경제구역’에서 활약한 배우 이주빈 실제 키와 관련된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이주빈 사진과 함께 그의 실제 키가 공개됐고, 이주빈의 프로필상 키는 163cm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주빈 키가 사진상으로 170cm가 훨씬 넘어 보여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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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이주빈의 다양한 사진들을 접한 뒤 “키 진짜 클 줄 알았다”, “얼굴 진짜 작나 보다”, “못해도 172cm인 줄 알았다”, “키 의외로 작다. 비율 엄청 좋구나”, “키가 나랑 같다고?”, “말도 안 되는 비율인 듯” 등 반응을 쏟아냈다.

이주빈은 비율뿐 아니라 뛰어난 외모로도 데뷔부터 이슈가 된 바 있다.

배우로 데뷔 전 모델로도 활동했던 이주빈은 ‘레전드 증명사진’ 주인공으로도 유명하다.

이주빈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너무 잘 나온 증명사진 때문에 법정 싸움까지 가게 됐다”라며 각종 불법 업체에서 사진을 도용당한 사실을 밝혔다.

이어 “심지어 내 사진을 도용한 가짜 신분증으로 중고 거래 사기 범죄를 저질러 법원에서 연락까지 왔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instagram@hellobeen

이에 대해 이주빈 소속사 측은 “이주빈 씨의 증명사진이 불법 스포츠 토토 사이트,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서 도용되고 있음을 꾸준히 제보받아 왔다. 경고와 주의 수준에서 해결해 왔으나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판단이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주빈은 ‘여신 증명사진’으로 불리는 이 사진과 사진 도용 등에 대해 “당시에는 당황했지만 조치를 해도 다 해결이 되지 않아서 이제는 증명사진보다 연기로 유명해야겠다는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외모, 몸매, 연기력까지 인정받고 있는 이주빈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미모 관리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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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주빈은 “배우는 아무래도 외모가 중요하다. 피부 관리 및 경락도 받고 운동도 열심히 한다. 그리고 음식에 꼭 채소를 섞어 먹으려고 하는 편이다. 기본적인 것에 충실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일 보고 싶은 배우, 그리고 잊히지 않는 배우가 되고 싶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연기하고 활동하겠다”라며 배우로서의 포부도 전했다.

출처 : instagram@jiraishin99

실제로 이주빈은 최근 화제작 넷플릭스 ‘종이의 집 : 공동경제구역’에 출연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주빈은 해당 작품에서 배우 김지훈과 농도 짙은 베드신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주빈이 출연한 ‘종이의 집’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스페인 드라마 ‘종이의 집’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한국판 역시 공개 직후 11개국에서 랭킹 1위, 글로벌 랭킹 3위에 오르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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