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라운딩 어때? 셀럽들의 골프웨어 패션 스타일

내일 라운딩 어때? 셀럽들의 골프웨어 패션 스타일

‘골프’하면 올드했던 이미지는 이제는 정말 옛말. 최근에 골프웨어의 주 구매 연령은 MZ세대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야외 활동의 제한과 더불어 소규모 모임이 대세가 되어 필드에서 즐길 수 있는 골프가 자연스레 트렌디해졌다. 셀럽들은 푸른 초원 위에서 어떻게 골프웨어를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했는지 알아봤다.

푸른 초원 위의 필드에서 그린 플레어 원피스와 화이트 스니커즈, 다른 날은 카라티셔츠와 미니스커트로 한껏 청량하고 액티브한 스타일로 연출한 모델 이현이.

모델 강승현 또한 다양한 골프웨어 룩을 즐기는데, 이날은 화이트 카라티셔츠와 화이트 숏츠, 프라다 벨트백과 골프 양말을 매치하고, 여기에 페미닌한 진주 귀걸이와 라피아햇을 매치해 일상 골프웨어지만 화보에 나와도 손색없을 듯한 한 폭의 그림같은 클래식하고 페미닌하면서도 실용적인 룩으로 연출했다.

다른 날에는 헌팅캡과 카라티, 니트 베스트와 팬츠로 시크한 톰보이 스타일로 골프웨어룩을 연출한 강승현.

가벼운 비비드 그린 티셔츠, 테니스 스커트, 화이트 스니커즈로 액티브한 룩으로 연출한 가수이자 배우 손담비.

그녀는 최근 스피드 스케이팅 감독이기도한 이규혁과 결혼을 하기도 했는데, 그래서인지 다양한 커플 골프웨어룩을 찾아볼 수 있었다. 화이트 카라 티셔츠에 블랙 쇼츠, 덩크를 매치한 손담비.

화이트 티셔츠에 그린, 블루의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비비드한 베스트, 화이트 미니 스커트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여기에 선캡까지 비비드한 그린, 화이트 컬러로 매치해 액티브한 룩의 배우 이주연.

다른 날에는 블랙 바이커 쇼츠와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필드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골프웨어룩으로 연출했다.

퍼느넥이 돋보이는 화이트 티셔츠와 프린팅 테니스 스커트, 골프 양말과 슈즈까지 블랙엔화이트로 연출하여 시크하면서도 심플한 룩이 돋보이는 소녀시대 효연의 골프웨어룩.

다른 날에는 올블랙 컬러의 티셔츠와 스커트, 스니커즈로 시크하고 실용적인 골프웨어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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