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5도 EV6도 아냐.. 김원효♥️심진화가 탄다는 세상 독특한 전기차 모델

김원효-심진화 부부의
아주 특별한 전기차 정체
초소형 전기차인 CEVO-C

JTBC “1호가 될 순 없어” / 김원효-심진화 부부 방송 출연분 일부
인스타그램 “shimjinhwa” / 김원효-심진화 부부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예나 지금이나 연예인들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는 대중들 사이에서 큰 화젯거리가 되어 왔다. 개중에는 일반 도로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정말 독특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자동차들이 있다. 코미디언 부부, 김원효와 심진화의 자동차도 여기에 속한다.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들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를 공개했던 김원효와 심진화. 당시 이들은 해당 차량을 두고 국산차이자 전기차라고 설명한 바 있다.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선택한, “정말 독특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국산 전기차. 과연 어떤 차량일까?

김원효-심진화 부부의
특별한 전기차, CEVO-C

헤럴드경제 / 쎄미 모빌리티의 초소형 전기차, CEVO-C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선택한 독특한 국산 전기차. 바로 CEVO-C다. CEVO-C는 캠시스의 자회사인 쎄보 모빌리티가 2019년에 출시한 전기차로, 길이 2,430mm, 너비 1,425mm, 높이 1,550mm의 크기 제원을 갖고 있는 2인승 초소형 전기차다.

CEVO-C에는 8kWh의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는데, 이를 기반으로 최대 1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해당 배터리가 저렴한 중국산 배터리기 때문에 기대 수명이 생각보다 길지 않고, 겨울철에는 주행 거리가 큰 폭으로 감소한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기존 CEVO-C의 단점을
개선한 모델, CEVO-C SE

CEVO-C의 출시 2년 뒤인 2021년, 쎄보모빌리티는 CEVO-C의 단점을 보완한 2세대 모델, CEVO-C SE를 출시했다. CEVO-C SE에는 CEVO-C에 사용하던 8kWh 용량의 중국제 배터리 대신, 10.16kWh 용량의 삼성SDI 원통형 배터리가 탑재됐다는 특징이 있다.

캠시스와 쎄보 모빌리티 측은 국산 배터리로의 교체와 더불어 해당 배터리셀의 특성에 맞춘 배터리 관리 시스템까지 별도로 개발했다. 그 결과 100km에 불과했던 주행 거리가 약 13% 정도 증가했고, 겨울철 주행거리 역시 감소 폭 역시 크게 줄어드는 등 기존 CEVO-C의 단점들이 다방면으로 개선됐다.

포르쉐 카이엔도 소유 중
“와이프가 준 선물”

유튜브 채널 “한민관의 으랏차차” / 김원효 출연분 일부

김원효-심진화 부부의 독특한 전기차, CEVO-C. 이들은 해당 차량 외에도 포르쉐의 대표 SUV 차량, 카이엔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미디언 한민관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한민관의 으랏차차”에 출연한 김원효는 자신의 카이엔에 대해 “부인이 사줬다”라고 밝히며 “은행 가서 1억 원을 수표로 바꿔서 주더라”고 설명해 대중들의 부러움을 샀다.

심진화가 김원효에게 선물한 포르쉐 카이엔의 경우 옵션을 포함해 그 가격이 1억 4,500만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민관이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자 김원효는 “집을 주고 차를 받았다. 손해를 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대중들에게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