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딸’ 이승아 이번엔 ‘한남동 카페 사장님’으로 변신

아빠 설운도의 끼를 물려받은 쏙 스타 2세 이승아가이번엔 카페 사장으로 변신했다.

한때 가수를 꿈꿨던 이승아가 이번엔 #카페창업 도전에 나섰다.

이승아가 대중에게 가장 먼저 얼굴을 알린 건 2020년 12월 방송된 #트롯전국체전

설운도라는 트로트계의 대스타를 뒷배경으로 출연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놓지 못했던 이승아였다.

이루 이승아의 행보는 가수의 꿈을 접는듯 보였다.

이후 중국 지린성 연별 출신의 래퍼 디아크와 공개 열애를 하며 인플루언서로 활약을 이어나갔다.

디아크와 이승아는 연애초반 대중들에게 축하받지 못했다.

이승아는 성인인 반면에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미성년자이기 때문이였다.

또한 연인 디아크는 강압적 성관계, 음주 등 여러 추문에 휘말렸던 인물이라 더욱 말이 많았다.

이러한 일들을 겪고 난뒤, 이승아는 또다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제는 한남동 카페 사장님이 되었다.

오픈부터 많은 사랑 보내주시고, 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망뜨에 쏘피 보러 얼른 와

(사진=이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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