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과 이혼했던 영화배우, 6년 만에 반가운 소식 전해왔다

이동건과 3년 만에 이혼한
영화배우 겸 탤런트 조윤희
6년 만에 영화계 복귀 소식전해

출처: 하이컷,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출처: 제이앤씨미디어그룹

배우 조윤희가 공포영화로 영화 ‘럭키’ 이후 6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는 소식을 전해와 많은 네티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윤희는 대한민국 공포의 3대 흉가로 알려진 늘봄가든을 배경으로 한 공포영화 ‘늘봄가든’에 주연 배우로 출연한다.

영화 ‘늘봄가든’은 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으로 행복한 가정을 잃게 된 ‘소희'(조윤희)가 남편이 유일하게 남겨 둔 한적한 시골의 저택 ‘늘봄가든’을 찾은 후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겪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출처: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영화 ‘늘봄가든’은 ‘랑종’, ‘살인자의 기억법’, ‘추격자’ 등의 유명 작품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했던 구본 감독이 연출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해당 영화에는 조윤희뿐만 아니라 배우 김주령, 허동원, 정인겸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배급사 제이앤씨미디어그룹은 공포영화 ‘늘봄가든’이 6월 29일부터 크랭크인 될 것이라며 일정을 전한 바 있다.

출처: 일간스포츠

오랜만에 영화배우로서의 근황을 전해온 조윤희는 이동건과 이혼 후 로아를 홀로 육아하게 되어 공백기를 거치게 되었다.

그는 이동건과 결혼한 지 3년만인 2020년 5월 말에 협의 이혼했다는 소식을 전해 당시 네티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혼 후 조윤희는 JTBC ‘내가 키운다’에 딸 로아와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근황을 전해왔다.

출처: JTBC ‘내가 키운다’

6년 만에 영화배우로 돌아온 조윤희는 과거 방송을 통해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을 겪었다며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지난해 조윤희는 JTBC ‘내가 키운다’에 “1년 정도 로아의 육아에만 집중해서 앞으로 다른 사람에게 아이를 맡길 수 있을까 싶다”라며 경력 단절에 관한 현실적인 고민을 토로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그러나 조윤희는 “그래도 나는 좋은 작품이 들어오면 일을 할 거다. 나는 멋진 엄마가 되고 싶어서 일하고 싶다”라며 커리어에 대한 남다른 욕심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출처: FNC 엔터테인먼트

한편 영화계 복귀 소식을 전해온 조윤희에 이어 이동건 또한 넷플릭스 신작 ‘셀러브리티’로 복귀한다고 전해온 바 있어 화제를 모았다.

‘셀러브리티’는 유명해지기만 하면 돈이 되는 세계에 뛰어든 아리가 마주한 셀럽들의 화려하고도 치열한 민낯을 그려낸 넷플릭스 시리즈다.

이혼 후 각자의 본래 연기자로서 삶을 나아가고 있는 그들이 앞으로 전해올 작품 소식에 대해 네티즌들은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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