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매출이 무려…카페 차리고 대박 났다는 노홍철, 대박 수익 공개됐다

모든 예능에서 돌연 하차한 노홍철
카페 ‘홍철책빵’ 1호점에 이어 2호점까지 대박
청년 창업자에게 노하우 전달하는 강연까지

instagram@rohongchul

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초창기 시절 예능 최초로 ‘돌+I’라는 캐릭터를 잡은 노홍철은 독보적인 캐릭터로 “좋아! 가는 거야!”. “나는야 럭키가이!”같은 유행어를 만들며 승승장구했다.

이후 2014년 음주운전 혐의가 적발돼 방송에서 하차했으나 다음 해부터 케이블 프로그램을 위주로 복귀에 시동을 걸며 활동했다.

그러던 지난해 “더 자유인이 되겠다고 결정했다”라며 MBC 예능 ‘구해줘! 홈즈’등 출연하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노홍철은 책과 빵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등 다양한 삶을 즐기고 있다.

Instagram@rohongchul

최근 Mnet ‘TMI NEWS SHOW’에서 ‘어나더 잡 부캐로 대박 난 스타’로 10위로 노홍철이 10위에 소개됐다.

노홍철은 카페 ‘홍철책빵’ 용산 1호점을 시작으로 김해 2호점을 오픈했다.

22일 노홍철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재하며 카페 2호점의 인기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의 카페를 들른 팬들이 올린 인증샷을 노홍철이 모아서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것이다.

더 팩트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노홍철의 카페는 1호점 기준 수익이 6억 9천 4백만 원이며, 지난 4월 오픈한 2호점의 한 달 수익은 자그마치 5천 8백만 원이라고 한다.

카페로 벌어들이는 돈만 총수익 약 7억 5천만 원 이상이 추정되고 있는 ‘홍철책빵’의 인기는 아직 식을 줄을 모르고 불티가 나고 있다.

Instagram@rohongchul

한편 김해 율하에 홍철책빵 2호점을 오픈한 노홍철이 김해 예비 청년 창업자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강연에서 ‘청년!! 하고 싶은 거, 다~하세요!’라는 주제로 선배 창업자로서 예비 청년 창업자들에게 창업 노하우와 창업 관련 에피소드를 가감 없이 전달한다며 김해시는 노홍철의 청년 창업 특강 참여를 원하는 김해지역 청년들의 신청을 선착순으로 120명을 받았다고 한다.

노홍철은 이외에도 바이크를 타는 사람들과 라이딩 모임을 라며 참가비를 기부하는 등 다양한 근황을 공개하고 “십 대, 이십 대, 삼십 대 꽤 재밌게 산 것 같은데, 사십 대가 진정 꿀잼”이라며 인생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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