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인 줄 알았던 아역배우의 나이가 밝혀지자 모두가 놀랐다

21살 ‘배우 김윤희’
실제 초등학생과 있어도 위화감 제로
동안 외모로 아역 역할도 소화

Youtube@CheezeFlim / Instagram@unis_xx

Youtube@CheezeFlim

최근 SNS상에서 웹드라마 ‘나쁜 소년’에서 초등학생 역할을 맡은 배우 김윤희의 실제 나이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유튜브 ‘CheezeFlim’ 채널에 ‘나쁜 소년: 친구를 구하려다 눈을 잃었다’이라는 제목으로 초등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웹드라마로 공개되었다.

해당 드라마는 동급생에게 거지라고 놀림당하는 윤희가 친구 재혁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드라마 ‘나쁜 소년’은 공개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조회 수 40만 회를 넘기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Youtube@CheezeFlim

드라마가 관심을 받자 출연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 특히 주인공 윤희를 맡은 배우 김윤희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김윤희는 해당 드라마에서 초등학생을 연기했지만, 그녀의 나이는 올해 21살로 성인 연기자라고 한다.

아담한 체구에 동그란 얼굴과 큰 눈을 가진 그녀는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같이 연기하는 실제 초등학생 아역배우들과 전혀 위화감 없는 모습을 보여줘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Instagram@unis_xx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김윤희는 초등학생 역할뿐 아니라 고등학생 등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을 연기하며 스펙트럼을 더욱 넓히고 있다.

또한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틱톡, 유튜브 ‘S#유니’ 채널 등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드라마를 통해 그녀를 알게 된 한 팬은 인스타그램을 구경 왔다가 그녀의 콜라겐 제품 협찬 광고를 보고 “키 크는 약 광고인 줄 알았다”라며 일상에서도 숨겨지지 않는 그녀의 동안에 놀랐다.

넷플릭스 ‘소년심판’

한편 지난 2월 공개됐던 넷플릭스 ‘소년심판’에서도 김윤희와 마찬가지로 28살의 여배우 이연이 극 중에서 13세 소년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적이 있었다.

이처럼 20대 배우들이 아역을 소화하며 드라마 속 아역들의 연령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KBS 2TV ‘상어’에서 손예진의 아역을 맡았던 경수진과 하석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노영학이 있다. 또한 박형식은 KBS ‘드라마스페셜-시리우스’, tvN ‘나인’, SBS ‘주군의 태양’까지 연거푸 아역을 소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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