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6개월만에… 핑클 출신 여배우, 축하받을 소식 전했다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
출산 6개월 만에 예능 MC 복귀
러블리한 비주얼 눈길

instagram@sung_yuri_,뉴스1
뉴스1

원조 요정 아이돌 핑클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성유리가 출산 후 첫 근황을 전했다.

바로 오는 7월 방송을 앞둔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의 MC로 발탁된 것이다.

성유리가 MC로 활약할 예정인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재회를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다시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웨딩 권장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

출산한 지 6개월 만에 복귀 소식을 알린 성유리에 누리꾼들은 걱정 반, 기쁨 반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팬들은 이 소식에 ‘좀 더 회복하고 돌아오지ㅠㅠ’, ‘성유리 열일 머선129’, ‘우와!!! 방송에서 성유리 보나요~~?’ 등 댓글을 남겼다.

성유리의 진행 실력은 이미 여러 프로그램에서 입증된 바 있다. 과거 SBS ‘힐링캠프’와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을 통해 보여준 밝고 안정적인 진행은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한편 성유리는 1998년 원조 요정돌 ‘핑클’로 데뷔했다. 그룹의 막내이자 비주얼 센터였던 그는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instagram@sung_yuri_

핑클 활동 이후 배우로 전향한 성유리는 다양한 드라마, 예능에 출연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

2017년에는 4년간 열애한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그토록 기다리던 아이를 결혼 4년 만에 임신해 올해 1월 쌍둥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현재 성유리는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나들이를 간 그의 모습이 포착됐다.

instagram@sung_yuri_

리즈 시절이나 출산 후나 여전히 빛이 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성유리는 “날이 좋아서 깡총깡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아이를 낳고 더욱 밝아진 성유리의 표정에서는 묘한 안정감이 느껴진다.

한편 성유리는 뷰티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피부에 예민한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을 찾다가 론칭하게 된 브랜드 ‘유리드‘는 자연주의 화장품으로 알려져 있다. 홈쇼핑에서 항상 완판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

가수, 배우, MC, CEO로 활약하고 있는 성유리에게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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