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8 요즘 대세 컬러는 “ooo” K8 컬러별 매력 포인트

친환경차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기 차종에 대한 출고 적체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는 기아 K8 하이브리드도 마찬가지다. 대기 기간도 3.5, 가솔린은 6개월 정도로 그나마 짧지만, 나머지는 모두 1년 내외 기다려야만 차를 받을 수 있다. 지금도 대략 3만 대 정도 차량 생산이 밀려있는 상태다.

특히 기아 K8은 외장 색상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보유하고 있어 인기가 높다. 그중에서 인터스텔라 그레이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색상 중 하나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KB장기렌터카에서 출고된 기아 K8 색상별 출고 현황과 인터스텔라 그레이만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살펴보겠다.


올해 5월까지 KB 장기렌터카에서 출고된 K8 컬러별 실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총 271대 출고되었으며, 오로라 블랙 펄이 113대, 인터스텔라 그레이가 70대, 스노우 화이트 펄이 47대, 스틸 그레이가 24대, 그래비티 블루가 16대, 딥 포레스트 그린이 1대다.

비중을 살펴보면 오로라 블랙 펄이 41.7%, 인터스텔라 그레이가 25.83%, 스노우 화이트 펄이 17.34%, 스틸 그레이가 8.86%, 그래비티 블루가 5.90%, 딥 포레스트 그린이 0.37%를 차지했다.

인터스텔라 그레이 컬러는 K8 6가지 컬러 중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꽤 높은 편이다. 과연, 어떤 매력이 있길래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걸까?

K8과 같은 대형 차급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블랙이 가장 인기가 많다. 가장 고급스러운 컬러에 속하지만 다소 관리하기 어렵다는 점이 단점이다. 적은 오염에도 차가 금방 더러워 보여 스윌마크도 꽤 티가 많이 나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은색 차량도 꽤 인기가 있었다. 예전에는 도로에 나가면 은색 차량이 가장 많이 보이곤 했었다. 무난한 색상이며 관리를 자주 하지 않더라도 티가 덜 난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올드한 이미지라고 인식되어 다소 인기가 시들어지고 있다. 상기 사진 속 KB장기렌터카 출고 자료를 보더라도 은색 컬러인 스틸 그레이 비중이 10%도 안 되며, 요즘 연식 차량을 살펴봐도 은색 차량은 보기 꽤 힘들어졌다.

반면, 짙은 회색인 일명 쥐색이라 불리는 컬러는 검은색의 고급스러움은 어느 정도 가지고 있으면서 은색의 무난함과 비교적 관리하기 편하다는 장점을 결합한 컬러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색상 중 하나로, 은색을 선호하던 소비자들이 많이 이동한 셈이다.

기아 K8의 전면을 살펴보면 그릴과 범퍼가 일체형으로 되어 있으며, 그릴에도 외장 색상이 적용된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선 호불호가 많이 갈라지는데, 특히 스노우 화이트 펄(흰색)이 호불호가 가장 심한 편이다.

최근 유가상승과 금리 인상, 반도체 부족 사태 등 외부적 요인에 의해 신차 출고 대기가 점점 길어지는 추세다. 하지만 KB장기렌터카를 이용하면 출고 대기 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음은 물론, 온라인 비교견적 및 실시간 재고 현황 파악이 가능하니 K8도 KB장기렌터카를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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